25살 여자 월급관리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lllllll2020.10.08
조회8,360

세후 205 정도 상여는 100정도씩 1년에 2번 나옵니다.

 

현재 부모님과 함께 집에서 살고있고 취업한지는 1년 4개월정도 됐습니다!

지방에 살고  회사와 집 거리가 먼데 코로나때문에 버스가 운행 중단하면서 차를 사게되어서 ㅜㅜ

어쩔수 없이 차를 끌게된 케이스...입니다...

 

 

 

적금 110

청약 10

부모님 용돈 10

여행적금 7

자동차 보험 적금 3 (상여 받으면 5-60 정도 추가로 넣어요!)

생활비 50 (상조회비 2, 통신비 4.5, 기름값 10, 데이트비용 포함)

비상금 10-15

 

비상금이라고 해봤자  겨울 의류같은 비싼옷 살때나, 자동차 점검, 네일아트 회원권 끊을때, 지인 생일선물, 경조사 등등에 쓰는데 생활비로 봐도 무방할거같긴 하네요..

그래도 생활비에서 큰돈나가는게 무서워 비상금으로 넣어서 사용하긴하지만 이래서 씀씀이가 더 커지는거 같기도 하고 ㅜㅜ....

 

차를 갑자기 사게되면서 그동안 모았던 돈을 대부분 사용해서 현재는 청약 200, 적금 500정도밖에 없어요

주변에서는 잘 하고 있다고 하지만 뭔가 스스로가 너무 불안하고 잘 관리하고있지 못하는것같아서

너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7

노답오래 전

Best생활비50에 기름값 폰비등 빼면 30남는데 30으로 옷사고 화장품사고 기타 사면 한달에 데이트비10만원.... 남자 등골 오지게 휘겠네...

오래 전

Best많이 받는다ㅠ 자취 아니면 부모님 용돈 늘리는 건 어때요, 최소 20은 되어야 나중에 고맙단 소리도 듣고 결혼식이 혹여 빨리 진행된다면 도움받을 때 좀더 당당해질 듯.

ㅇㅇ오래 전

추·반그냥 이대로 쭉 유지하세요 적금 절대 깨지말고 ㅋㅋㅋ 갑자기 욜로 타령 같은것도 하지말길...

ㅇㅇ오래 전

여기 찬반 왜 이럼? 조작임?

ㅅㄷ오래 전

이런 여자애들이 남친이나 남편이 시댁에 용돈준다고 하면 바들바들 보들보들 하고 자기 친정에 용돈준다고 하면 역시 우리남편!! 이런다 ㅋㅋㅋㅋ 진짜 한국여자들 그지근성 ㅋㅋ

ㅇㅇ오래 전

아니 누가 여기댓글 일부러 찬반 맞춰놓냐 ㅋㅋㅋㅋㅈㄴ웃기네

오래 전

많이 받는다ㅠ 자취 아니면 부모님 용돈 늘리는 건 어때요, 최소 20은 되어야 나중에 고맙단 소리도 듣고 결혼식이 혹여 빨리 진행된다면 도움받을 때 좀더 당당해질 듯.

아저씨이이오래 전

상여금은 신경 안쓰고 적금 상태든 굉장히 잘하시는 쪽이라 생각하고. 부모님 용돈 10만원을 5만원으로 줄이고 상여금이나 추가 자투리 돈이 생기면 더 드리는 쪽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줄인 5만원으로 개인 건강보험 만기 환급형 말고 실비나 질병 보장으로 진단 받으면 보상 받는 거로 3~5만원 하나 드시는걸 드시는게 권하고 다르부분은 정말 철저히 잘하셔서 엄지 들고 갑니다.

노답오래 전

생활비50에 기름값 폰비등 빼면 30남는데 30으로 옷사고 화장품사고 기타 사면 한달에 데이트비10만원.... 남자 등골 오지게 휘겠네...

ㅇㅇ오래 전

그냥 이대로 쭉 유지하세요 적금 절대 깨지말고 ㅋㅋㅋ 갑자기 욜로 타령 같은것도 하지말길...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lllllll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