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을 잘치는 안위구씨

수레기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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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위구씨는 상당히 장난을 잘치는 장난꾸러기로 유명해요
악의가 없긴 하지만 가끔은 선 넘는 장난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할때도 있답니다.
어렸을 적에는 동네 친구가 초등학교 앞에서 구매한 병아리를 
애지중지 키워 닭까지 만들었는데 안위구씨가 장난을 친답시고 그 닭으로 백숙을 만들어
친구에게 먹이고나서 "이게 사실 그 닭이야 ㅎㅎ" 라고 소름끼치는 웃음을 보이며
친구를 놀려댔고 친구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닭의 모습이 보이지않자
닭과의 추억을 생각하고 엉엉 울며 땅을 치고 통곡했지만 그 장면마저 동영상을 찍어
유투브에 게시해 전세계 대단한 울보 2위에 등극하게 만들고
해당 조회 수로 수익을 창출해 만수르를 능가하는 대부호가 되었다고 하네요
안위구씨...장난이 너무 지나쳤던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