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글쓰는게 처음이라 여기에 쓰는건지 잘 모르겠고, 글도 잘 못쓰지만.... 우선 여기에 글 쓸게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 많을 수 있어요!!!
아까 버스 환승 시간이 남아서 앞에 있는 마트에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오렌지 음료수랑 사과 음료수를 샀어요.
버스가5분정도 남아서 먹을려구 음료수를 열었는데 입구 주변이 다 곰팡이 인지 먼지 인지 알 수 없는게 잔뜩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다시 들어가서 점원에게 보여 줬더니 점원이 이게 뭐지 하더니 저기서 하나 다시 가져가세요. 하나 다시 드리면 되는거 아니에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싶었지만, 그냥 넘어가고 싶기도 했고 버스때문에 다시 하나 골랐는데 거기서도 똑같이 이물질이 묻어 있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서 또 점원에게 보여줬는데 ,
아무 말도 없이 저 빼놓고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더니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아 그냥 환불해 드릴게요.' 하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기도 하고 버스 놓치면 또 기다리는게 짜증나서 그냥 환불 안받겠다 하고 집에 왔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너무 열받는거에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환불 받을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직원분이 받으셨는데 제가 아까 음료수 때문에 전화 드렸다라고 하니까 그 직원 분께서 아까 다 해결 된거 아니었냐?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에게 말해 봤자일것 같아서 점장님좀 바꿔 달라고 했는데 점장님이 지금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점장이 오늘 마트에 없어서 전화를 못 바꿔주겠다. 라고 하시면서 아까 다 해결된거 아니었냐고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어 난 모르 겠다고, 이렇게 말씀 하시니까 더 화가 나서 아니 지금 내가 아까 30분전에 마트에 점장있었던거 봤는데 아까 내가 본건 귀신이었냐 라고 하니까 점장님 바꿔드린다고 하는거에요.
진짜 여기서 너무 화가 났는데 점장이 받자마자 하는말이 직원이랑 똑같은거에요.
그래서 내가 환불 받는것도 받는거지만 아까 제가 먹을 뻔한 음료수에 곰팡이 핀게 너무 별일 아닌것 처럼 말하고 대처하는게 너무 짜증이난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 소비자가 컴플레인을 걸었을때 대처가 너무 미흡한것 같다. 한번이 아니라 두번씩이면 조금이라도 미안해 하는게 맞지 않냐 라고 했더니
점장이 말하는게 그건 그렇게 손님이 화낼일이 아니다.
직원이 손님을 응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잘못한건 맞는데 음료수에 관한건 그렇게 화내일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심지어 말투도 자기가 짜증난 다는 듯이 점장이
'아니 손님 그건 잘 못했지만 이렇게 까지 화 낼일은 아니다.
뭘 원하시냐, 솔직히 이게 그렇게 화내일은아니다. 뭘 어떻게 해달라구요.' 라고 말하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지금 화내시는거냐구 했더니 한숨 쉬면서 화 안냈다고 .
그냥 다음에 손님 오시면저희가 불편하지 않게 처리해 드리겠다. 하시면서 전화를 끝내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가 나서 아니 만약에 당신이라면 곰팡이핀 음료수를 두번이나 마실뻔했는데 화가 않나냐? 이런걸로 화를 내는 내가 이상한거냐 라고했더니
점장이 아니 그럼 뭘 어떻게 해달라구요? 다음에 오시면 잘해드릴게요. 그냥 다음에 한번 들리셔서 환불조치 받으세요.
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내가 다시 거길 갈 일은 없을거다. 하고전화를 끊었는데... 제가 너무 예민 한건가요?
제가 별거 아닌일에 화를 낸 건 가요? 점장이 기분 나쁠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까 버스 환승 시간이 남아서 앞에 있는 마트에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오렌지 음료수랑 사과 음료수를 샀어요.
버스가5분정도 남아서 먹을려구 음료수를 열었는데 입구 주변이 다 곰팡이 인지 먼지 인지 알 수 없는게 잔뜩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다시 들어가서 점원에게 보여 줬더니 점원이 이게 뭐지 하더니 저기서 하나 다시 가져가세요. 하나 다시 드리면 되는거 아니에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싶었지만, 그냥 넘어가고 싶기도 했고 버스때문에 다시 하나 골랐는데 거기서도 똑같이 이물질이 묻어 있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서 또 점원에게 보여줬는데 ,
아무 말도 없이 저 빼놓고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더니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아 그냥 환불해 드릴게요.' 하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기도 하고 버스 놓치면 또 기다리는게 짜증나서 그냥 환불 안받겠다 하고 집에 왔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너무 열받는거에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환불 받을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직원분이 받으셨는데 제가 아까 음료수 때문에 전화 드렸다라고 하니까 그 직원 분께서 아까 다 해결 된거 아니었냐?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에게 말해 봤자일것 같아서 점장님좀 바꿔 달라고 했는데 점장님이 지금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점장이 오늘 마트에 없어서 전화를 못 바꿔주겠다. 라고 하시면서 아까 다 해결된거 아니었냐고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어 난 모르 겠다고, 이렇게 말씀 하시니까 더 화가 나서 아니 지금 내가 아까 30분전에 마트에 점장있었던거 봤는데 아까 내가 본건 귀신이었냐 라고 하니까 점장님 바꿔드린다고 하는거에요.
진짜 여기서 너무 화가 났는데 점장이 받자마자 하는말이 직원이랑 똑같은거에요.
그래서 내가 환불 받는것도 받는거지만 아까 제가 먹을 뻔한 음료수에 곰팡이 핀게 너무 별일 아닌것 처럼 말하고 대처하는게 너무 짜증이난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 소비자가 컴플레인을 걸었을때 대처가 너무 미흡한것 같다. 한번이 아니라 두번씩이면 조금이라도 미안해 하는게 맞지 않냐 라고 했더니
점장이 말하는게 그건 그렇게 손님이 화낼일이 아니다.
직원이 손님을 응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잘못한건 맞는데 음료수에 관한건 그렇게 화내일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심지어 말투도 자기가 짜증난 다는 듯이 점장이
'아니 손님 그건 잘 못했지만 이렇게 까지 화 낼일은 아니다.
뭘 원하시냐, 솔직히 이게 그렇게 화내일은아니다. 뭘 어떻게 해달라구요.' 라고 말하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지금 화내시는거냐구 했더니 한숨 쉬면서 화 안냈다고 .
그냥 다음에 손님 오시면저희가 불편하지 않게 처리해 드리겠다. 하시면서 전화를 끝내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가 나서 아니 만약에 당신이라면 곰팡이핀 음료수를 두번이나 마실뻔했는데 화가 않나냐? 이런걸로 화를 내는 내가 이상한거냐 라고했더니
점장이 아니 그럼 뭘 어떻게 해달라구요? 다음에 오시면 잘해드릴게요. 그냥 다음에 한번 들리셔서 환불조치 받으세요.
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내가 다시 거길 갈 일은 없을거다. 하고전화를 끊었는데... 제가 너무 예민 한건가요?
제가 별거 아닌일에 화를 낸 건 가요? 점장이 기분 나쁠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을 잘 못써서 읽기 불편하시겠지만 양해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