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회사는 친척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장님이랑 대표님은 부자 관계이고 전무님은 둘째 아드님이세요 친척이니 대충 저랑도 연관이 있는데 회장님이 다른 여자분이랑 만나시는데 그사실을 대표님이랑 전무님 회장님사모님도 알고 계세요 근데 그 만나시는 여자분의 아들도 이 회사를 다닙니다 회사에 언니들이 몇명 있는데 초반에 언니들이랑 친하게 지냈을 때 그 아들이 언니들이랑 친하게 지내서 저도 친해졌습니다 근데 언니들이 모르게 제가 막내라서 아들분이 뒤에서 몰래 몰래 챙겨주셨어요 저는 처음에 이분이 그 여자분 아들인지 모르고 친하게 지내다가 알게되고 많이 충격먹었어요.. 알고나니 위쪽분들이 왜 이 사람 싫어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분은 자기 어머니가 그런 사이라는걸 알면 충격이 크겠죠? 회사에서도 종종 아들분이랑 같이있는데 지나가다가 누가 볼까봐 무서워요 말 해주는것도 아닌거 같고 그냥 이렇게 친하게 지내야할까요?
회사에서 잘해주시는분..?
회사는 친척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장님이랑 대표님은 부자 관계이고 전무님은 둘째 아드님이세요
친척이니 대충 저랑도 연관이 있는데 회장님이 다른 여자분이랑 만나시는데
그사실을 대표님이랑 전무님 회장님사모님도 알고 계세요
근데 그 만나시는 여자분의 아들도 이 회사를 다닙니다
회사에 언니들이 몇명 있는데 초반에 언니들이랑 친하게 지냈을 때
그 아들이 언니들이랑 친하게 지내서 저도 친해졌습니다
근데 언니들이 모르게 제가 막내라서 아들분이 뒤에서 몰래 몰래 챙겨주셨어요
저는 처음에 이분이 그 여자분 아들인지 모르고 친하게 지내다가
알게되고 많이 충격먹었어요.. 알고나니 위쪽분들이 왜 이 사람 싫어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분은 자기 어머니가 그런 사이라는걸 알면 충격이 크겠죠?
회사에서도 종종 아들분이랑 같이있는데 지나가다가 누가 볼까봐 무서워요
말 해주는것도 아닌거 같고 그냥 이렇게 친하게 지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