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짱친인데 예전에는 다른 학교에서 잘 몰랐는데 걔 은근히 까는 거 너무 심함
은근히 까는 것 말고도 ㅈㄴ 기분 나쁜 말 많이 함
1.
겨울왕국 let it go 있잖아 내가 나중에 노래방가서 부르자고 했는데 걔가 ? 표정으로 나 보는 거임
"너 영어 못 부르잖아" 이러는 거임 ㅈㄴ 어이 없어서 "?나 영어 읽을 줄 알아" 이러니까
"아 그래? 몰랐네" 웃기는 건 내가 영어 더 잘봤음
2.
그리고 내가 취미로 미술을 하거든 개인적으로는 이번 작품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림 찍은 거 애들한태 보여줬는데 다들 괜찮다는 거임 뿌듯해하고 있는데
"뭐냐 사람 팔 왜케 굵어?ㅋㅋㅋ 살쪘냐?" 다른 애도 그렇네 하면서 쳐웃는거임
걔도 그림 그리는 거 단톡에 보낼 때마다 인삐 지적 안해주고 괜찮다고만 해주는데 어이없어
3.
교복이 치마바지 선택이여서 치마를 처음 입고 갔었음
오니까 딴애들 다 안어울린다고 눈 썩는다 ㅇㅈㄹ하는 거임
기분 ㅈㄴ 나빴는데 그래도 참았음
그 친구 와서 너 예쁘다 해줬는데 좀 시간 지나니까 존못이라는 거임
얼굴 빼면 괜찮겠다고 ㅈㄹ떠는 거야 그러면서 앞에 지나가는 치마입은 얘 보면서
"쟤는 잘 어울리네. 근데 우리 쓰니는... ㅋㅋ괜차나 쓰니야! 넌 귀여우니까" 갑자기 그러는 거야
(지나가던 예쁜얘 진짜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고고한 뿜뿜하는 얘임. 작년 같은 반)
4.
내가 걔한테 은근히 까는 거 기분 나쁘다고 말함
그랬더니 걔가 "???내가 언제?(아까 전에 나에 비해 이마는 좁은 거 같은데 발언 한 뒤임) 너 찔렸냐?"
ㅈㄴ 어이없어서 걍 바라보고 있는데 "쓰니 찔렸다!! ㅋㅋㅋ 이마 넓은 거 맞나 보네?" 옆에 얘랑 팔짱 끼고 가는데
한 대 차고 싶은 거 참았다
걔가 은근히 까는 거 빼면 잘 맞는 얘여서 손절하기도 좀 그럼...
이거 어떻게 하냐...
은근히 나 까는 친구가 있음
은근히 까는 것 말고도 ㅈㄴ 기분 나쁜 말 많이 함
1.
겨울왕국 let it go 있잖아 내가 나중에 노래방가서 부르자고 했는데 걔가 ? 표정으로 나 보는 거임
"너 영어 못 부르잖아" 이러는 거임 ㅈㄴ 어이 없어서 "?나 영어 읽을 줄 알아" 이러니까
"아 그래? 몰랐네" 웃기는 건 내가 영어 더 잘봤음
2.
그리고 내가 취미로 미술을 하거든 개인적으로는 이번 작품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림 찍은 거 애들한태 보여줬는데 다들 괜찮다는 거임 뿌듯해하고 있는데
"뭐냐 사람 팔 왜케 굵어?ㅋㅋㅋ 살쪘냐?" 다른 애도 그렇네 하면서 쳐웃는거임
걔도 그림 그리는 거 단톡에 보낼 때마다 인삐 지적 안해주고 괜찮다고만 해주는데 어이없어
3.
교복이 치마바지 선택이여서 치마를 처음 입고 갔었음
오니까 딴애들 다 안어울린다고 눈 썩는다 ㅇㅈㄹ하는 거임
기분 ㅈㄴ 나빴는데 그래도 참았음
그 친구 와서 너 예쁘다 해줬는데 좀 시간 지나니까 존못이라는 거임
얼굴 빼면 괜찮겠다고 ㅈㄹ떠는 거야 그러면서 앞에 지나가는 치마입은 얘 보면서
"쟤는 잘 어울리네. 근데 우리 쓰니는... ㅋㅋ괜차나 쓰니야! 넌 귀여우니까" 갑자기 그러는 거야
(지나가던 예쁜얘 진짜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고고한 뿜뿜하는 얘임. 작년 같은 반)
4.
내가 걔한테 은근히 까는 거 기분 나쁘다고 말함
그랬더니 걔가 "???내가 언제?(아까 전에 나에 비해 이마는 좁은 거 같은데 발언 한 뒤임) 너 찔렸냐?"
ㅈㄴ 어이없어서 걍 바라보고 있는데 "쓰니 찔렸다!! ㅋㅋㅋ 이마 넓은 거 맞나 보네?" 옆에 얘랑 팔짱 끼고 가는데
한 대 차고 싶은 거 참았다
걔가 은근히 까는 거 빼면 잘 맞는 얘여서 손절하기도 좀 그럼...
이거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