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6개월 길면 2년밖에 못사는 아빠를 두고 노숙자가 되기 일보직전 입니다 LH전북본부 국토교통부 집주인 시청 구청 동사무소 언론사 청와대 국민청원 ... 그 어느곳에서도 저희들의 딱한 사정을 모르시고 무시로 일관하고 계십니다심지어 집주인은 저희를 벌레보듯이 쳐다봅니다 집주인의 갑질 참을수 없습니다 저희는 전북 전주의 작은 다세대 주택에서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좋은집에 살아본적이 없습니다2층에 있는 13평짜리 작은집 집주인은 13평짜리 작은집이필요하지도않고 이미 저희집 윗층에서 3층 38평, 4층 38평으로 온가족이 이사와 전층을 다쓰고있으며 우리가족의 사정도 모르고 무작정 내쫒으려고 합니다 지금 저희 가족을 내쫒아버리고 아들을 그집에 살게하겠다 합니다그것도 자기 친아들에게 월세로 내놓고 살게하겠다고 하네요 앞집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존 세입자를 내쫒고 월세로 돌려버렸고 우리가족한테도 재계약의사가 없으며 월세로 돌려버린다고 말했었고 다른 세입자 들인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왜 자기 직계가족이 쓴다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법이 바뀌자마자 입장이 싹 바꿔버리고 꼼수를 써버리니 화가나네요 저희 아빠는 시각장애에 당뇨합병증으로 곧 죽어야할 시한부입니다 시한부인 아빠를 두고 이사가는건 불가능합니다 2주후에 집주인에의해 쫒겨나게되는데 하염없이 눈물만나네요 LH매물도 아예없고 갈수있는 집도 돈도없고 막막하기만하네요 어릴때부터 부족하고 남들보다 떨어지는 아빠는 증조할머니의 강요로 강제로 속아서 결혼하셨습니다 엄마는 신혼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옥의 생활을 보내고 있으시네요 극심한 생활고와 고통잘될듯싶다가도 안되고 가난에 계속 무너지고 있네요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에 지쳤습니다 아빠는 당뇨 합병증으로인해 두눈이 전부다 실명되어서 아예 안보이시고 사계절내내 매번 오한과 답답함을 느끼고계시며 고혈당으로 인한 각종 고통 맥박이 안뛰고 숨도안쉬어지고 답답해하고원인모를 당뇨 위마비 당뇨병성 신경병증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인한 뇌동맥류수술에 뇌질환후유증까지 있으시고 30년넘는 긴 투병생활에 마음까지 약해지셨네요 매번 이틀에 한번꼴,거의 매일 아프니 매일 24시간 대기를 해야하고 매일같이 응급상황이고그런다고 병원을가도 소용없고 인슐린도 처방받아 맞아보았지만 인슐린을 맞으면 그나마 나아지지만 잠시뿐이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인슐린효과도 거의보지못하고 소용없었고 형편까지 어려워 자유롭게 남들가는곳도 못가고 평생 비행기도 못타보고 해외여행도 못가본 우리엄마.. 그리고 아파서 돌아다니지 못하는 아빠 앞으로도 평생 국내여행을 물론 해외한번을 못가실것같네요 아빠는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자살 생각하고 있으시고 엄마는 간병 스트레스에 자살을 생각하고있으십니다 아빠도 매일같이 눈물로 살고있고 엄마의 폭발과 분노조절장애로 상처받고 계십니다 아빠는 매번 아프다고 하소연하시고 30년넘게 아프다는 소리를 듣고사는 엄마 아프다는 얘기를 듣기 싫어하는 엄마 ... 아빠의 매번 약먹는 모습을 보는것만해도 돈 많이든다고 약효과도 없는데 약을 왜먹냐고 짜증내는 우리 엄마 ...일도못하고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아빠를 보며 엄마의 분노는 매번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빠는 매번 헛구역질 과 췌장통증 명치통증에 복부통증 당뇨 합병증으로인한 담석수술후에 생긴 위마비 가슴통증 답답함과 호흡곤란 머리통증 왔다갔다하면서 계속되고있습니다 죽을고비를 계속넘겨가며 살고있습니다 매번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구역질 소리를 들으면 불쌍하기도하고 화가납니다 간병살인이나 간병자살이왜 일어나는지 이제서야 느끼고 있네요 엄마는 어디 가고싶어도 자유를 누리고 싶어도 불가능한 상태 다른 친척이나 가족들과는 인연도 끊겼으며 아빠의 친 엄마라고 믿고있던 사람은 친엄마사이도 아니었고 아빠의 유일한 친동생도 아빠를 무관심하고애당초 친동생도 아니었다하고 결국 아빠를 엄마에게 죄다 떠 맡기고 가족의 인연을 끊고 아빠를 버렸네요 아빠의 친엄마는 작년에 갑작스레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전까지 상처만주고 도움하나되지않는 왠수였네요 매번 고생하시는 엄마한테는 미안한 마음뿐입니다췌장이식이나 췌도이식이 가능하다면 해드리고싶은 심정이지만 아빠의 건강이 허락하지않고 제대로된 큰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고싶지만 우리 가족의 형편으로는 불가능하더라구요 췌장이식이나 췌도이식으로 완치희망이있다고 얘기는 하고있지만 아빠의 망가질대로 망가진 몸상태때문에 이식자체가 불가능할거라는걸 알기에평생을 이렇게 눈이 안보이고 죽고싶은 심정으로 온몸이 아픈 극심한 고통에 향후 몇년을 살아야한다는 사실에 우울해지고 있으시네요 너무 아프기 때문에 올해를 못넘기거나 내년에 건강 나빠져서 죽을수도 있는 우리 아빠... 빨리 당뇨 완치 치료제가 개발되었으면하지만 불가능할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저 아빠가 고통없는 세상에서 살수있도록 도와드리고싶은 심정이네요 당뇨 합병증없이 치료가 가능하도록 자유를 찾을수있도록 도와드리고싶네요..그런데 안되겠죠...완치는... 엄마를 간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싶고 엄마가 숨좀쉬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안그래도 가난한데 어디다 아빠를 맡길수도없고 금액적인 부담이 너무커서 간병인을 쓸수도없고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보낼수가없겠더라구요 그리고 아빠의 성격상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원하는것도 힘듭니다 저도 솔직히 돈벌고 싶지만 정신적인 문제가 살짝있어 지금까지도 취업자체가 불가능하네요 ㅠㅠ 할줄아는게 글쓰기말고 없고 받아주는곳도 없습니다 아빠가 밖에서 돌아다니다 죽었음 좋겠고 차라리 아픈 아빠가 편안하게 맘편하게 죽을수있게 안락사 시키고싶을정도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아빠만 죽으면 그나마 자유를 찾고 편해질것같습니다 엄마는 결혼하고 지금까지 자유가없으셨습니다 엄마는 아빠를 살해하려고 계획도 하셨었고 아빠는 엄마한테 울면서 차라리 자기를 죽여달라하시네요 아빠는 매일 밤마다 중얼거리며 울고 잠을 못자게하시더라구요 매일밤마다 잠도 못자고 고통스럽더라구요 집안에 아픈사람이 있으면 집에 우환이낀다고하는데 우리가족이 딱 그심정이네요
계약갱신청구권 거절로 2년안에 죽어야만하는 아빠와 같이 이번 10월29일에 살던집에서 쫒겨납니다
빠르면 6개월 길면 2년밖에 못사는 아빠를 두고
노숙자가 되기 일보직전 입니다
LH전북본부 국토교통부 집주인
시청 구청 동사무소 언론사 청와대 국민청원 ...
그 어느곳에서도 저희들의 딱한 사정을 모르시고
무시로 일관하고 계십니다
심지어 집주인은 저희를 벌레보듯이 쳐다봅니다
집주인의 갑질 참을수 없습니다
저희는 전북 전주의 작은 다세대 주택에서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좋은집에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2층에 있는 13평짜리 작은집
집주인은 13평짜리 작은집이
필요하지도않고
이미 저희집 윗층에서
3층 38평,
4층 38평으로
온가족이 이사와 전층을 다쓰고있으며
우리가족의 사정도 모르고
무작정 내쫒으려고 합니다
지금 저희 가족을 내쫒아버리고
아들을 그집에 살게하겠다 합니다
그것도 자기 친아들에게
월세로 내놓고 살게하겠다고 하네요
앞집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존 세입자를 내쫒고
월세로 돌려버렸고
우리가족한테도
재계약의사가 없으며
월세로 돌려버린다고 말했었고
다른 세입자 들인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왜 자기
직계가족이 쓴다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법이 바뀌자마자 입장이 싹 바꿔버리고
꼼수를 써버리니 화가나네요
저희 아빠는 시각장애에 당뇨합병증으로
곧 죽어야할 시한부입니다
시한부인 아빠를 두고 이사가는건 불가능합니다
2주후에 집주인에의해 쫒겨나게되는데
하염없이 눈물만나네요
LH매물도 아예없고 갈수있는 집도 돈도없고
막막하기만하네요
어릴때부터 부족하고 남들보다 떨어지는 아빠는 증조할머니의 강요로 강제로 속아서 결혼하셨습니다엄마는 신혼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옥의 생활을 보내고 있으시네요
극심한 생활고와 고통
잘될듯싶다가도 안되고
가난에 계속 무너지고 있네요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에 지쳤습니다
아빠는 당뇨 합병증으로인해
두눈이 전부다 실명되어서
아예 안보이시고
사계절내내 매번 오한과
답답함을 느끼고계시며
고혈당으로 인한 각종 고통
맥박이 안뛰고 숨도안쉬어지고 답답해하고
원인모를 당뇨 위마비 당뇨병성 신경병증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인한 뇌동맥류수술에 뇌질환후유증까지 있으시고
30년넘는 긴 투병생활에 마음까지 약해지셨네요
매번 이틀에 한번꼴,거의 매일 아프니
매일 24시간 대기를 해야하고
매일같이 응급상황이고
그런다고 병원을가도 소용없고
인슐린도 처방받아 맞아보았지만
인슐린을 맞으면 그나마 나아지지만 잠시뿐이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인슐린효과도 거의보지못하고 소용없었고
형편까지 어려워 자유롭게 남들가는곳도 못가고
평생 비행기도 못타보고 해외여행도 못가본 우리엄마..
그리고 아파서 돌아다니지 못하는 아빠
앞으로도 평생 국내여행을
물론 해외한번을 못가실것같네요
아빠는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자살 생각하고 있으시고 엄마는 간병 스트레스에 자살을 생각하고있으십니다
아빠도 매일같이 눈물로 살고있고
엄마의 폭발과 분노조절장애로 상처받고 계십니다
아빠는 매번 아프다고 하소연하시고
30년넘게 아프다는 소리를 듣고사는 엄마
아프다는 얘기를 듣기 싫어하는 엄마 ...
아빠의 매번 약먹는 모습을 보는것만해도 돈 많이든다고 약효과도 없는데 약을 왜먹냐고 짜증내는 우리 엄마 ...
일도못하고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아빠를 보며 엄마의 분노는 매번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빠는 매번 헛구역질 과 췌장통증 명치통증에 복부통증 당뇨 합병증으로인한 담석수술후에 생긴 위마비
가슴통증 답답함과 호흡곤란 머리통증
왔다갔다하면서 계속되고있습니다
죽을고비를 계속넘겨가며 살고있습니다
매번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구역질 소리를 들으면 불쌍하기도하고 화가납니다
간병살인이나 간병자살이
왜 일어나는지 이제서야 느끼고 있네요
엄마는 어디 가고싶어도 자유를 누리고 싶어도 불가능한 상태 다른 친척이나 가족들과는 인연도 끊겼으며
아빠의 친 엄마라고 믿고있던 사람은
친엄마사이도 아니었고
아빠의 유일한 친동생도 아빠를 무관심하고
애당초 친동생도 아니었다하고
결국 아빠를 엄마에게 죄다 떠 맡기고
가족의 인연을 끊고 아빠를 버렸네요
아빠의 친엄마는 작년에 갑작스레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전까지 상처만주고
도움하나되지않는 왠수였네요
매번 고생하시는 엄마한테는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췌장이식이나 췌도이식이 가능하다면
해드리고싶은 심정이지만
아빠의 건강이 허락하지않고
제대로된 큰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고싶지만
우리 가족의 형편으로는 불가능하더라구요
췌장이식이나 췌도이식으로 완치희망이있다고
얘기는 하고있지만
아빠의 망가질대로 망가진 몸상태때문에
이식자체가 불가능할거라는걸 알기에
평생을 이렇게 눈이 안보이고 죽고싶은 심정으로 온몸이 아픈 극심한 고통에 향후 몇년을 살아야한다는 사실에 우울해지고 있으시네요
너무 아프기 때문에 올해를 못넘기거나
내년에 건강 나빠져서 죽을수도 있는 우리 아빠...
빨리 당뇨 완치 치료제가 개발되었으면하지만 불가능할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저 아빠가 고통없는 세상에서 살수있도록 도와드리고싶은 심정이네요
당뇨 합병증없이 치료가 가능하도록
자유를 찾을수있도록 도와드리고싶네요..
그런데 안되겠죠...완치는...
엄마를 간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싶고
엄마가 숨좀쉬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안그래도 가난한데 어디다 아빠를 맡길수도없고
금액적인 부담이 너무커서 간병인을 쓸수도없고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보낼수가없겠더라구요
그리고 아빠의 성격상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원하는것도 힘듭니다
저도 솔직히 돈벌고 싶지만 정신적인 문제가 살짝있어 지금까지도 취업자체가 불가능하네요 ㅠㅠ
할줄아는게 글쓰기말고 없고 받아주는곳도 없습니다
아빠가 밖에서 돌아다니다 죽었음 좋겠고
차라리 아픈 아빠가 편안하게 맘편하게 죽을수있게
안락사 시키고싶을정도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아빠만 죽으면 그나마 자유를 찾고 편해질것같습니다
엄마는 결혼하고 지금까지 자유가없으셨습니다
엄마는 아빠를 살해하려고 계획도 하셨었고
아빠는 엄마한테 울면서 차라리 자기를 죽여달라하시네요 아빠는 매일 밤마다 중얼거리며 울고
잠을 못자게하시더라구요
매일밤마다 잠도 못자고 고통스럽더라구요
집안에 아픈사람이 있으면 집에 우환이낀다고하는데 우리가족이 딱 그심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