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에 윗층이 새로 이사왔는데 발망치가 진짜..장난아니에요 이사온 첫주는 오후는물론이고 새벽 5시반까지 주기적으로 발망치를 쿵쿵 찍어댔어요 그 후로 층간소음 방송 몇번나오고 그전보단 발소리가 줄어들었긴했는데 어제 새벽에도 진짜 새벽 내내 아침까지 발망치로 이리저리찍어대면서 돌아다니는거있죠..
너무 스트레스라 아침에 경비실가서 인터폰으로 말해달라고 부탁했는데도 일부러 더 쿵쿵 찍는거같고 별 소용 없는거보면 그냥 살아야하나요.. 그전까진 한번도 이런소리 들은적없었는데 윗집 이사오고나선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에요ㅜ
뭔가 방법이없을까요
발망치 진짜 돌아버릴것같아요
한달전쯤에 윗층이 새로 이사왔는데 발망치가 진짜..장난아니에요 이사온 첫주는 오후는물론이고 새벽 5시반까지 주기적으로 발망치를 쿵쿵 찍어댔어요 그 후로 층간소음 방송 몇번나오고 그전보단 발소리가 줄어들었긴했는데 어제 새벽에도 진짜 새벽 내내 아침까지 발망치로 이리저리찍어대면서 돌아다니는거있죠..
너무 스트레스라 아침에 경비실가서 인터폰으로 말해달라고 부탁했는데도 일부러 더 쿵쿵 찍는거같고 별 소용 없는거보면 그냥 살아야하나요.. 그전까진 한번도 이런소리 들은적없었는데 윗집 이사오고나선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에요ㅜ
뭔가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