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이번 청약 금액으로 따진 예상 시가총액

ㅇㅇ2020.10.08
조회207

엔터사의 주식부자들은 엔터사끼리의 랭킹이었다. 이수만 배용준 양현석 박진영 등의 이름이 올랐다. 하지만 빅히트의 방시혁 대표는 우리나라 전체산업의 주식 부자 랭킹에 오르게 됐다.

국내 엔터사 최고 시총은 7일 기준 1조 3063억원인 JYP엔터테인먼트다. YG의 시총은 9488억원, SM의 시총은 7961억원이다.

빅히트는 이들과 다르다. 공모가를 기준으로 할때 시가총액은 4조8000억원이다. 출발선이 그 정도면 앞으로 얼마나 오를지 예측 조차 어렵다.

--


4조 8000억원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