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듯이 찼는데 연락할까

ㅇㅇ2020.10.08
조회571


지금 나는 자존감이 많이 내려가있는 상태였는데
상대방이 마음이 식어간다고 나한테 얘기까지 한 상태였지만 노력해 보겠다고 한 상황이였어
근데 나는 뭔가 이관계가 끝난거 같고 그냥 이별의 연장선 같아서 그말듣고 맨날 울면서 보냈던거같아
서로가 너무 잘맞았고 성향도 비슷한 사이였는데
내가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일을 그만두면서 사이가
많이 나빠졌어...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았고 저축보단 비용이 더 많았는데 그점에서 나에대해 마음이 식은거 같아 ...

그래서 내가 헤어지저고 했어 ㅜ ㅜ
내가 먼저 손을 놓은거지만 하루하루가 눈물이였어
계속 눈치를 보고 예전에 내가 아니였어 ...

상대방은 진짜냐고 되묻기만 하고 그냥 서로 인연은 끊지 말자고 하고 그렇게 헤어졌어..

그러고 3주가 지나가는 시점인데

마음잡고 헤어진건데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래 ㅜㅜ
연락을 다시 할까말까 수백번은 고민했어
그래도 지금까지 잘 참고는 있네..

마지막 말이 나에게는 희망고문같고
아직도 다시연락하면 재회가 가능할거 같은느낌이야..

이런경우에는 어떻게하면 좋을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