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23살 회사원입니다.(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ㅋㅋ)저희가 사는곳은 제부도와 아주 가까운동네로써 할거없으면 제부도놀러가는 그런애들입니다.저번주에도 다른날과 다를께없는날로써 친구들 4명이모여 함께 모할까하다 딱히 할것도없어 집에서 가까운 제부도로 향했습니다.제부도로 가면 일석이조... 술도먹고 헌팅(?)도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낼수있다는생각에 ㅋㅋㅋ남양사거리를 지날때쯤 천천히가는 세피X차량을 보았습니다. 남자보는눈이 빠른 저희는 창문을 열고 옆을싹보니 MLB모자를쓰고 피부가 뽀샤시하는 상콤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저희는 순식간에 흥분의 도가니...............뒤에 바짝붙어서 라이트도 키고 ㅋㅋ "상콤이들아 누나들이 보고있다" 이런마음으로 바짝 붙었습니다. 과속방지턱을 지날때 더욱더 바싹 붙어지면 저희는 좋아서 으흐흐흐흐흐 노래소리도 들리지않고 또 흥분의 도가니그러다가 상콤이애들이 저희를 못알아봤나하는 불안감에 추월을해서 세피X앞으로갔습니다. 그차량처럼 40으로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ㅋㅋㅋㅋ 어느덧 제부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부도에 왔다는생각에 분노의 질주를해서......상콤이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아쉬운마음에 운전자 S양은 친구들에게 한마디씩듣고 ㅋㅋ 제부도를 몇바퀴돌아서 드디어!! 드디어!! 상콤이들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넘볼수있는 상콤이들이 아니기에.......(나이가 ㄷㄷ)그냥 저희는 조개구이랑 술을먹었습니다. 워낙 술을 잘먹는 애들이기때문에 운전을 하는애빼고 간단히 4병을먹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고있었습니다 .막 노래도 크게틀고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ㅋㅋㅋ 차안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며 맞기도하고 노래따라부르기도하고나이트를 온것마냥.......ㅋㅋㅋㅋ그러다가 음주단속을 하는것을 목격하고는 가위바위보를 다시했습니다. 지는사람...............경찰 번호따기!!! 뜨악맨정신에는 무서울거같지만 저희는 술을 먹은아이들이라 ㅋㅋㅋㅋ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ㅋㅋㅋ드디어 드디어 한명이 지고(그게 저입니다..) 음주단속하는 경찰앞으로 갔습니다. 후~ 불면서 저는 뒷자석에서 번호얘기를 꺼내려고했는데 운전잘하는친구..........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앞으로 20밟으면서 갔습니다. 뭥미 -0-사거리에서 무단 주차를 시키고 전 뚜벅뚜벅 걸어가며 "수고가 많으십니다. 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좀............." <- 이미 혀는 꼬부라진.......경찰이 "얜 또 뭥미" 라는 얼굴로 저희 4명이 다오면 번호를 준다고 같이 장난을 치더라구요전 또 "수고가 많으십니다. 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좀............." 이말뿐이 할말이없었습니다. 아니 이말뿐이 생각이 안났습니다.그렇게 실갱이를하는데....... 그 경찰..아니 의경....갑자기 경찰차로 시선을 고정시키더니"소장님 나와보세요" 요러는겁니다. 뜨든...............(덩치큰 소장님 나오시면서...) "무슨일입니까?" 전 당황스럽고 무섭고 ........전 또 "수고가 많으십니다. 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좀............." 이말만계속하다 무서워서 뒷걸음질 치면서 "수고많이 하세요~~~" 요러고 친구차로 슝~아 정말............ 수고많이 하시는분들한테 수고많으시다고 그 새벽시간에 놀리는것도아니고지금생각하면 간이배밖으로 나와 아주 없어진듯합니다.그때 그 소장님 이걸 보시면... ^^ 죄송합니다~ 헛소리좀 짓걸이고 가요 ~` 글고 제부도 잘 오시는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증말 ㅋ창피했던그날 ㅋ
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23살 회사원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저희가 사는곳은 제부도와 아주 가까운동네로써 할거없으면 제부도놀러가는 그런애들입니다.
저번주에도 다른날과 다를께없는날로써 친구들 4명이모여 함께 모할까하다 딱히 할것도없어 집에서 가까운 제부도로 향했습니다.
제부도로 가면 일석이조... 술도먹고 헌팅(?)도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낼수있다는생각에 ㅋㅋㅋ
남양사거리를 지날때쯤 천천히가는 세피X차량을 보았습니다.
남자보는눈이 빠른 저희는 창문을 열고 옆을싹보니 MLB모자를쓰고 피부가 뽀샤시하는 상콤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저희는 순식간에 흥분의 도가니...............
뒤에 바짝붙어서 라이트도 키고 ㅋㅋ "상콤이들아 누나들이 보고있다" 이런마음으로 바짝 붙었습니다.
과속방지턱을 지날때 더욱더 바싹 붙어지면 저희는 좋아서 으흐흐흐흐흐 노래소리도 들리지않고 또 흥분의 도가니
그러다가 상콤이애들이 저희를 못알아봤나하는 불안감에 추월을해서 세피X앞으로갔습니다.
그차량처럼 40으로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ㅋㅋㅋㅋ 어느덧 제부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부도에 왔다는생각에 분노의 질주를해서......상콤이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아쉬운마음에 운전자 S양은
친구들에게 한마디씩듣고 ㅋㅋ 제부도를 몇바퀴돌아서 드디어!! 드디어!! 상콤이들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넘볼수있는 상콤이들이 아니기에.......(나이가 ㄷㄷ)
그냥 저희는 조개구이랑 술을먹었습니다. 워낙 술을 잘먹는 애들이기때문에 운전을 하는애빼고
간단히 4병을먹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고있었습니다 .
막 노래도 크게틀고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ㅋㅋㅋ 차안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며 맞기도하고 노래따라부르기도하고
나이트를 온것마냥.......ㅋㅋㅋㅋ
그러다가 음주단속을 하는것을 목격하고는 가위바위보를 다시했습니다. 지는사람...............
경찰 번호따기!!! 뜨악
맨정신에는 무서울거같지만 저희는 술을 먹은아이들이라 ㅋㅋㅋㅋ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ㅋㅋㅋ
드디어 드디어 한명이 지고(그게 저입니다..) 음주단속하는 경찰앞으로 갔습니다. 후~ 불면서 저는 뒷자석에서 번호얘기를 꺼내려고했는데
운전잘하는친구..........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앞으로 20밟으면서 갔습니다. 뭥미 -0-
사거리에서 무단 주차를 시키고 전 뚜벅뚜벅 걸어가며
"수고가 많으십니다. 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좀............." <- 이미 혀는 꼬부라진.......
경찰이 "얜 또 뭥미" 라는 얼굴로 저희 4명이 다오면 번호를 준다고 같이 장난을 치더라구요
전 또 "수고가 많으십니다. 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좀............."
이말뿐이 할말이없었습니다. 아니 이말뿐이 생각이 안났습니다.
그렇게 실갱이를하는데....... 그 경찰..아니 의경....
갑자기 경찰차로 시선을 고정시키더니
"소장님 나와보세요" 요러는겁니다. 뜨든...............
(덩치큰 소장님 나오시면서...) "무슨일입니까?"
전 당황스럽고 무섭고 ........전 또 "수고가 많으십니다. 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좀............."
이말만계속하다 무서워서 뒷걸음질 치면서 "수고많이 하세요~~~" 요러고 친구차로 슝~
아 정말............ 수고많이 하시는분들한테 수고많으시다고 그 새벽시간에 놀리는것도아니고
지금생각하면 간이배밖으로 나와 아주 없어진듯합니다.
그때 그 소장님 이걸 보시면... ^^ 죄송합니다~
헛소리좀 짓걸이고 가요 ~`
글고 제부도 잘 오시는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