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6세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저희집은 어렷을적부터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머니혼자 남동생과 저를키우셨습니다. 어머님은 항상 착하게 살라는 말로 저희 남동생과저를 키우셨어요. 제가 26사되던해 저희 신랑을 만났습니다. 저희신랑의 집은 시아버지는 경찰 공무원이셨고, 누나는 검찰수사관 공무원입니다. 어머니는 평범한 가정 주부셨구요. 고생한번 안하고 저만날때도 고시준비를 할정도로 저희신랑은 공부도 잘했습니다. 저희신랑은 유복하진않았지만..그래도 정말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고생이란건 해보지않았습니다. 어렷을적 주유소알바.제대후 홈플러스알바가 그이후 알바종종 하고 아르바이트경력만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는 신랑과 10년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신랑과 8년정도 연애하면서 신랑은 공부한다고 지방이곳저곳 있으면서 실제 1년에 2-3번 만나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신랑은 정말 최고의 남자입니다. 가정적이고.저를 너무 사랑하고,진짜 이런남자가 어딨나 싶을정도로 우린 정말 잘맞고 진짜 저는 남편을 존경하면서 연애했죠.. 한창 남자친구하고 데이트하고 만날나이 28살~ ㅎㅎㅎ 남자친구와 함께할 시간 남자친구는 옆에없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그렇게 재밌고 신나더라구요. 일도해서 일정 수입도 있고.. 정말 흥청망청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술도마시고 흥청망청 내가 번 돈보다 더많이 써가며... 정말 멋진 추억을을 만들었죠.. ,ㅎㅎㅎ그러면서 자연스레~빛도 생기고 했습니다. 빛있어요~~한 5-6천 정도 결혼앞두고 모아논 돈은없고 , 빛은있지만 신랑도 이해해 주었어요, 같이 값자~ㅎㅎㅎ 정말 고마웠죠~저희신랑같은 남자없으니까요, 진짜 좋은사람이니까요. 결혼 당시도 많은 일이있었지만 생략할께요. 결혼2018,12월 에 했고 친정에 2019.10월까지만 공부하겠다하고 제가일하기로 하고 신랑합격할수있도록 내가 도와주겠다하고 시댁에도 말하고 결혼 했습니다. 저는 공부를 잘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시험이라는게~ 한문제두문제때문에 그렇잖아요, . ㅎㅎㅎ신랑은 좀더 기회를 달라고해서 지금까지 하고 저는 일하고있습니다, 여자 혼자 남편돈 안벌고..제가 벌어봤자300만원정도 인데 매달 생활비에 기존 빛 청산하느라 빛이 빛을 만들어 지금은 너무 힘듭니다.. 신랑이 일을안하는것에 대한 불만으로 10년내내 싸울일없던 저희가 매일 같이 신랑한테 일하라고 매일 바가지 합니다. 저는 결혼 생활2년동안 열심히 값으려 했지만 둘이생활하다보니 빛은 늘어가고~이제 정말 너무힘들어서~일해댠라고 계속요구하는 상황이고~ 저희신랑은 고생은 정말 안해봤습니다. 40살될때까지 부모님이 다 공부할수있도록 뒷바라지 해주셨구요. 저는 없는 자식으로 태어나 한번도 제대로 못쉬고 지금까지 일했고, 남자고 가장이라면 꿈보다는 가정에 충실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신랑은 내가 빛이없었으면 이렇게 힘들었겠냐~과거 빛이야기만하네요ㅜㅜ 공부계속 하고싶다고합니다....지금40살 공부한지 10년되엀습니다... 결혼한지 2년 지칩니다, . 계슥 공부하겠다는 저희신랑.. 내 빛이 있어서 그렇지 만약빛이없었으면 응원해줄수 있다는 우리신랑., 진짜 어떻하면 공부안하고 일할수있게 할까요?
진짜 진심어린도움좀 주세요., .다시 공부가 계속하고싶다는 남편
저는 36세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저희집은 어렷을적부터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머니혼자
남동생과 저를키우셨습니다. 어머님은 항상 착하게 살라는 말로 저희 남동생과저를 키우셨어요.
제가 26사되던해 저희 신랑을 만났습니다.
저희신랑의 집은 시아버지는 경찰 공무원이셨고, 누나는 검찰수사관 공무원입니다. 어머니는 평범한 가정 주부셨구요.
고생한번 안하고 저만날때도 고시준비를 할정도로 저희신랑은 공부도 잘했습니다.
저희신랑은 유복하진않았지만..그래도 정말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고생이란건 해보지않았습니다. 어렷을적 주유소알바.제대후 홈플러스알바가 그이후 알바종종 하고 아르바이트경력만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는 신랑과 10년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신랑과 8년정도 연애하면서 신랑은 공부한다고 지방이곳저곳 있으면서 실제 1년에 2-3번 만나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신랑은 정말 최고의 남자입니다. 가정적이고.저를 너무 사랑하고,진짜 이런남자가 어딨나 싶을정도로 우린 정말 잘맞고 진짜 저는 남편을 존경하면서 연애했죠..
한창 남자친구하고 데이트하고 만날나이 28살~ ㅎㅎㅎ
남자친구와 함께할 시간 남자친구는 옆에없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그렇게 재밌고 신나더라구요. 일도해서 일정 수입도 있고..
정말 흥청망청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술도마시고 흥청망청 내가 번 돈보다 더많이 써가며... 정말 멋진 추억을을 만들었죠.. ,ㅎㅎㅎ그러면서 자연스레~빛도 생기고 했습니다.
빛있어요~~한 5-6천 정도 결혼앞두고 모아논 돈은없고 ,
빛은있지만 신랑도 이해해 주었어요, 같이 값자~ㅎㅎㅎ
정말 고마웠죠~저희신랑같은 남자없으니까요, 진짜 좋은사람이니까요. 결혼 당시도 많은 일이있었지만 생략할께요.
결혼2018,12월 에 했고 친정에 2019.10월까지만 공부하겠다하고 제가일하기로 하고 신랑합격할수있도록 내가 도와주겠다하고 시댁에도 말하고 결혼 했습니다.
저는 공부를 잘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시험이라는게~ 한문제두문제때문에 그렇잖아요, . ㅎㅎㅎ신랑은 좀더 기회를 달라고해서 지금까지 하고 저는 일하고있습니다,
여자 혼자 남편돈 안벌고..제가 벌어봤자300만원정도 인데 매달 생활비에 기존 빛 청산하느라 빛이 빛을 만들어 지금은 너무 힘듭니다..
신랑이 일을안하는것에 대한 불만으로 10년내내 싸울일없던 저희가 매일 같이 신랑한테 일하라고 매일 바가지 합니다.
저는 결혼 생활2년동안 열심히 값으려 했지만 둘이생활하다보니 빛은 늘어가고~이제 정말 너무힘들어서~일해댠라고 계속요구하는 상황이고~
저희신랑은 고생은 정말 안해봤습니다. 40살될때까지 부모님이 다 공부할수있도록 뒷바라지 해주셨구요.
저는 없는 자식으로 태어나 한번도 제대로 못쉬고 지금까지 일했고, 남자고 가장이라면 꿈보다는 가정에 충실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신랑은 내가 빛이없었으면 이렇게 힘들었겠냐~과거 빛이야기만하네요ㅜㅜ
공부계속 하고싶다고합니다....지금40살 공부한지 10년되엀습니다...
결혼한지 2년 지칩니다, .
계슥 공부하겠다는 저희신랑..
내 빛이 있어서 그렇지 만약빛이없었으면 응원해줄수 있다는 우리신랑., 진짜 어떻하면 공부안하고 일할수있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