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경우의 수 보고 있는데 여주인 신예은이 10년동안 옹성우 짝사랑 하거든요근데 옹성우한테 고백도 했었고 거절 당했는데 시간지나서 또 했는데 거절 당했어요,,2번이나 거절했는데 옹성우는 계속 친구로는 지내고 싶다고 하고,,,,근데 하는 행동을 보면 좋아 하는 거라고 오해 할 수 있겠다 싶은데 ㅠㅠㅠ신예은 보면 맘 아프던데 옹성우는 왜 거절할까요,, 궁금하네요...!2화 마지막에 키스도 했는데 오늘 3화 봐야겠네요,,, 2
10년 동안 두번 고백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