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를
조금 더 하기로 했어요. 남자친구에게 이건
여러번 묻고 동의를 얻은 상황!
그리고 공부하다 어느정도 되면 다시 직장을
다닐 계획입니다.
그전까지는 프리로 일하려해요, 그냥저냥 용돈벌이정도는
될 거 같아요.
헌데 남자친구는 이제 결혼도 할 예정이니까 아예 일 생각은
접기를 바라네요...
남친은 다이아매치에서 만났는데
평상시 자상하지만 자기주장이 완고한편입니다.
육아는 힘드니까 같이 해주겠지만
제가 집에서 전업해줬으면 좋겠다고하네요.
일하면서 집안일 하고 나중에 육아까지 하려면 정말 힘들거라고
전업주부하면서 취미활동 하고픈거 하래요. 아니면 좋아하는
운동을 해도 좋고
돈은 자기가 벌어오는거면 충분한거 아니냐고 그러네요(전문직 월 천이상)
근데 요새는 대부분 맞벌이잖아요.
저희집도 그렇고 예비시댁도 그렇고 다들 맞벌이시거든요...
남자친구 말도 일리가 있지만 제가 아직 일에 대한
욕심도 있고, 무엇보다 시부모님이 안좋아하실까봐 걱정됩니다.
신랑 혼자 돈벌어오게하는거 보기 안쓰러워할 거 같은 느낌...
결혼 후 여자가 전업주부 하기 바라는 남자친구
아직 결혼은 안했으니 그냥 남자친구네요.
저는 최근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를
조금 더 하기로 했어요. 남자친구에게 이건
여러번 묻고 동의를 얻은 상황!
그리고 공부하다 어느정도 되면 다시 직장을
다닐 계획입니다.
그전까지는 프리로 일하려해요, 그냥저냥 용돈벌이정도는
될 거 같아요.
헌데 남자친구는 이제 결혼도 할 예정이니까 아예 일 생각은
접기를 바라네요...
남친은 다이아매치에서 만났는데
평상시 자상하지만 자기주장이 완고한편입니다.
육아는 힘드니까 같이 해주겠지만
제가 집에서 전업해줬으면 좋겠다고하네요.
일하면서 집안일 하고 나중에 육아까지 하려면 정말 힘들거라고
전업주부하면서 취미활동 하고픈거 하래요. 아니면 좋아하는
운동을 해도 좋고
돈은 자기가 벌어오는거면 충분한거 아니냐고 그러네요(전문직 월 천이상)
근데 요새는 대부분 맞벌이잖아요.
저희집도 그렇고 예비시댁도 그렇고 다들 맞벌이시거든요...
남자친구 말도 일리가 있지만 제가 아직 일에 대한
욕심도 있고, 무엇보다 시부모님이 안좋아하실까봐 걱정됩니다.
신랑 혼자 돈벌어오게하는거 보기 안쓰러워할 거 같은 느낌...
단호한 남자친구 설득시킬 수 있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