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6시10분께 경기 포천시 어룡1동의 한 교차로에서 비보호 좌회전하던 아반떼 차량과 직진하던 스타렉스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는 전복됐고 아반떼는 완파됐으며 스타렉스 운전자 A씨(56)와 아반떼 보조석에 탑승한 B씨(22) 등 2명이 숨졌다. 또 아반떼를 운전한 C씨(20)와 동승자인 D양(18), E군(17)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반떼 차량에 탑승한 10~20대들은 인근에 사는 또래들로 이중 10대 2명은 고등학생으로 알려졌다. 스타렉스 차량은 한식과 급식 등을 배달하는 업체의 차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졸음운전, 음주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
차량 2대 충돌. 2명 사망 10대 남,여 2명등 3명 중상
이 사고로 스타렉스는 전복됐고 아반떼는 완파됐으며 스타렉스 운전자 A씨(56)와 아반떼 보조석에 탑승한 B씨(22) 등 2명이 숨졌다.
또 아반떼를 운전한 C씨(20)와 동승자인 D양(18), E군(17)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반떼 차량에 탑승한 10~20대들은 인근에 사는 또래들로 이중 10대 2명은 고등학생으로 알려졌다.
스타렉스 차량은 한식과 급식 등을 배달하는 업체의 차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졸음운전, 음주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