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까지 생각중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두돌안된 애기 둘 엄마이고 남편 외벌입니다 어린이집 안보내고 시댁 친정 도움받으면서도 가정보육중인데 연년생이고 너무 힘듭니다... 남편이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자리가지게 되서 나가는데 저도 배고프다하니 처음에는 첫째도 먹을수 있는거 시켜먹으랬는데 입맛도 없고해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다가 점점 배가고파져서 배고프다고 시켜먹겠다니까 또 잔뜩시켜서 남기면 아까우니 라면 먹고 내일 자기있을때 시켜먹재요 그말듣고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가나서 싸웠습니다 욕하면서 그냥 나가서 술쳐먹고 있는데 진지하게 이혼생각중입니다3214
배달음식 시켜먹고 남기는게 아깝다는 남편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두돌안된 애기 둘 엄마이고
남편 외벌입니다
어린이집 안보내고
시댁 친정 도움받으면서도 가정보육중인데
연년생이고 너무 힘듭니다...
남편이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자리가지게 되서
나가는데
저도 배고프다하니
처음에는 첫째도 먹을수 있는거 시켜먹으랬는데
입맛도 없고해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다가
점점 배가고파져서 배고프다고 시켜먹겠다니까
또 잔뜩시켜서 남기면 아까우니
라면 먹고 내일 자기있을때 시켜먹재요
그말듣고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가나서 싸웠습니다
욕하면서 그냥 나가서 술쳐먹고 있는데
진지하게 이혼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