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개친하던 애들 계속 전학감 어느정도 친하던 애 중딩 되고 나 배신함 좀 혼자 다니다가 중2때 어떤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갑자기 나 쌩깜 이유를 물어봐도 안 알려줌.. 중3때 좋은 애들 만났다 생각했는데 다른 애들이 이간질 시켜서 멀어짐 나랑 개친하던 애가 나 너랑 진짜 재밌었다 좋았다 그러길래 무슨 일 있냐 그랬는데 그 다음날부터 나 쌩깜 고1때 조용하고 착한 애들 사귀긴 했는데 중딩 때 애들이랑 같은 반돼서 꼽 먹고 다님 고2때 착한 애들이랑 같은 반 안되고 나만 떨어짐+중딩 때 나 따돌리던 애들이랑 또 같은 반 됨 멘탈 나가서 쌤한테 반 바꿔달라 부탁함(민폐 ㅇㅈ 근데 너무 멘탈 깨질 거 같았음) 다행히 착한 애들이랑 같은 반 됐는데 얘네 2학기 되고 문과로 옮겨서 또 나 혼자 됨 내인생ㅋㅋ2
근데 난 인복이 너무 없는 거 같음ㄹㅇ로
초딩 때 개친하던 애들 계속 전학감
어느정도 친하던 애 중딩 되고 나 배신함
좀 혼자 다니다가 중2때 어떤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갑자기 나 쌩깜 이유를 물어봐도 안 알려줌..
중3때 좋은 애들 만났다 생각했는데 다른 애들이 이간질 시켜서 멀어짐 나랑 개친하던 애가 나 너랑 진짜 재밌었다 좋았다 그러길래 무슨 일 있냐 그랬는데 그 다음날부터 나 쌩깜
고1때 조용하고 착한 애들 사귀긴 했는데 중딩 때 애들이랑 같은 반돼서 꼽 먹고 다님
고2때 착한 애들이랑 같은 반 안되고 나만 떨어짐+중딩 때 나 따돌리던 애들이랑 또 같은 반 됨
멘탈 나가서 쌤한테 반 바꿔달라 부탁함(민폐 ㅇㅈ 근데 너무 멘탈 깨질 거 같았음)
다행히 착한 애들이랑 같은 반 됐는데 얘네 2학기 되고 문과로 옮겨서 또 나 혼자 됨
내인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