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부터 프리우스라는 게임에 빠져 허덕이는 남자친구 프리우스라는 게임때문에 정말 크게 몇번을 싸웠는지.. 헤어짐도 두번. 헤어질정도로 크게 싸웠다면 다시 사귀었을땐 행동변화가 올줄 알았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죠... 밤새 게임 학교도 안나가고 게임 25살인 남자친구.... 다른 사람들은 아직 철이 안들었다 하죠....... 그러다 프리우스라는 게임을 접고 저에게 잘해주면서 하는말 아이온이라는 게임이 나오는데 정말 하고싶다군요 어쩌겠어요 게임못하게 말리면 왜 자기를 이해 안해주냐면서 이해못해주는 나쁜 여자친구라 하고 서운한게 쌓여서 말하면 성질 더러운 여자친구라 생각하는 남자친구인데요.. 드디어 아이온이라는 게임이 오픈했죠 역시나 미친듯이 합니다.. 하루종일 게임. 밤새 게임..... 이제 다른 사람들이 저를 만나서 남자친구의 안부를 묻기보단 **이 게임 그만 좀 하라해라~ 이럽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몰라요. 정말 중독이죠. 다른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레벨 업 속도도 빠르죠.....그만큼 하기에 어디야? 물어보면 게임방. 이게 당연하게 되었고 속에 쌓여만 가요... 남자친구는 무조건! 이해해달래요.... 이해해야죠 이해해야죠 매일매일 조금만 이해하면 오빠가 게임 그만 할 날이 오겠지 하면서 잠이 듭니다. 그런데 진짜 서운하죠.. 게임에만 빠져있고 나랑 놀아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조르고 졸라야 잠깐 놀아주고 다시 게임하러 갑니다. 만나면 하는 이야기는 죄다 게임이야기... 남자친구가 예비역 모임을 갔는데 거기서도 게임이야기만 했답니다.. 정말 흥분해서 상대방에세 게임에 대해 미친듯이 말할걸.. 딱 눈에보여요... 남자친구는 저번에 저와 깨졌을때 다시한번 게임가지고 뭐라하지 말라네요 자기는 고치지 않으면서 제가 잠깐 게임에 대해 말하면 왜 다시 꺼냇냐고 뭐라합니다........ 마치 내가 다 잘못한것처럼 자기는 잘하고있는것처럼 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산답니다 그럼 저는 뭐죠..? 250일이 다가오는 우리인데................. 게임이란 놈때문에 지금 한달이 그냥 지나갔네요 제 마음도 식어가는것같은데 남자친구를 버릴수가 없어요 남자친구 집에 지금 가스가 끊겨서 밥 못해먹고 찬물로 씻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런데 곧 전기가 끊겨요 아직 공과금을 안내서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전기세 먼저 내려고 합니다.. 말 다 했죠 게임중독 고칠 방법 없죠..?
게임 중독인 남자친구 이제 그만 만나려구요..
한달 전부터 프리우스라는 게임에 빠져 허덕이는 남자친구
프리우스라는 게임때문에 정말 크게 몇번을 싸웠는지.. 헤어짐도 두번.
헤어질정도로 크게 싸웠다면 다시 사귀었을땐 행동변화가 올줄 알았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죠...
밤새 게임 학교도 안나가고 게임
25살인 남자친구.... 다른 사람들은 아직 철이 안들었다 하죠.......
그러다 프리우스라는 게임을 접고 저에게 잘해주면서 하는말
아이온이라는 게임이 나오는데 정말 하고싶다군요
어쩌겠어요
게임못하게 말리면 왜 자기를 이해 안해주냐면서 이해못해주는 나쁜 여자친구라 하고
서운한게 쌓여서 말하면 성질 더러운 여자친구라 생각하는 남자친구인데요..
드디어 아이온이라는 게임이 오픈했죠
역시나 미친듯이 합니다..
하루종일 게임. 밤새 게임.....
이제 다른 사람들이 저를 만나서 남자친구의 안부를 묻기보단
**이 게임 그만 좀 하라해라~
이럽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몰라요. 정말 중독이죠.
다른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레벨 업 속도도 빠르죠.....그만큼 하기에
어디야? 물어보면 게임방. 이게 당연하게 되었고
속에 쌓여만 가요...
남자친구는 무조건! 이해해달래요.... 이해해야죠 이해해야죠
매일매일 조금만 이해하면 오빠가 게임 그만 할 날이 오겠지 하면서 잠이 듭니다.
그런데 진짜 서운하죠..
게임에만 빠져있고
나랑 놀아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조르고 졸라야 잠깐 놀아주고 다시 게임하러 갑니다.
만나면 하는 이야기는 죄다 게임이야기...
남자친구가 예비역 모임을 갔는데 거기서도 게임이야기만 했답니다..
정말 흥분해서 상대방에세 게임에 대해 미친듯이 말할걸..
딱 눈에보여요...
남자친구는 저번에 저와 깨졌을때
다시한번 게임가지고 뭐라하지 말라네요
자기는 고치지 않으면서
제가 잠깐 게임에 대해 말하면
왜 다시 꺼냇냐고 뭐라합니다........
마치 내가 다 잘못한것처럼
자기는 잘하고있는것처럼
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산답니다
그럼 저는 뭐죠..?
250일이 다가오는 우리인데.................
게임이란 놈때문에 지금 한달이 그냥 지나갔네요
제 마음도 식어가는것같은데
남자친구를 버릴수가 없어요
남자친구 집에 지금 가스가 끊겨서 밥 못해먹고 찬물로 씻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런데 곧 전기가 끊겨요
아직 공과금을 안내서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전기세 먼저 내려고 합니다..
말 다 했죠
게임중독 고칠 방법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