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쉐어하우스에 살고있습니다.
음식 먹는 것에 대해서 룰이있습니다.
공유하는 것은 이름을 쓰지 않고
자기것은 이름을 써놓습니다.
종종 제가 다이어트 하려고 사놓은 허@쉐이크를 먹거나
음식재료들 이름 써놓은 것들을 먹습니다.
쪼잔해 보일수도 있어 참다가 제 것은 건드리지말아달라 먹는건 괜찮으나 인지할수있게 말하고 먹어달라 5번이상은 말했습니다
최근 지켜지지 않은일이 추석에 가족들 가져다 주려고 유기농물품을 사다놓았고 역시 사라졌습니다. (이름도 써놓고 먹지 말라고써놓은 상태)
이 일들은 그냥 반 포기상태로 넘어가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컵라면과 고구마를 사놓았습니다.
다른 룸메가 배고프다 하니 제 것을 마치 자기것 처럼 먹으라고 합니다. 여기서 기분이 확 상했고, 고구마 또한 *본인 것이 있으면서 굳이 제가 사온 것으로 얇게 썰어 튀김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해해보려 어린시절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어머님이 일찍 가출하고 맘이 짠해지는 것이 있는데 굳이 이말들을 제 앞에서 반복합니다. 그러면서 합리화 합니다
"나도 엄마가 어려서부터 챙겨줬으면"으로 시작하고 말끝을 흐리듯 방으로 들어갑니다. 맘이 몇번은 애잔해져 넘어갔고 오히려 죄책감마저 느껴졌는데
어느날 다른 사람이랑 통화하는 것을 듣고 상황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되었습니다.
" 당하고 살고 호구가 되는 사람은 호구가 되는데 자기한테 이유가 있는거야. 그걸 이용해"
온갖 해줬던 배려들고 애잔한 마음도 다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제 물건을 자기것처럼 다른 사람 요리해주고 실수할수있지 하고 넘어가는데 이 부분들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예민한 편인지 봐주세요.
음식 먹는 것에 대해서 룰이있습니다.
공유하는 것은 이름을 쓰지 않고
자기것은 이름을 써놓습니다.
종종 제가 다이어트 하려고 사놓은 허@쉐이크를 먹거나
음식재료들 이름 써놓은 것들을 먹습니다.
쪼잔해 보일수도 있어 참다가 제 것은 건드리지말아달라 먹는건 괜찮으나 인지할수있게 말하고 먹어달라 5번이상은 말했습니다
최근 지켜지지 않은일이 추석에 가족들 가져다 주려고 유기농물품을 사다놓았고 역시 사라졌습니다. (이름도 써놓고 먹지 말라고써놓은 상태)
이 일들은 그냥 반 포기상태로 넘어가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컵라면과 고구마를 사놓았습니다.
다른 룸메가 배고프다 하니 제 것을 마치 자기것 처럼 먹으라고 합니다. 여기서 기분이 확 상했고, 고구마 또한 *본인 것이 있으면서 굳이 제가 사온 것으로 얇게 썰어 튀김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해해보려 어린시절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어머님이 일찍 가출하고 맘이 짠해지는 것이 있는데 굳이 이말들을 제 앞에서 반복합니다. 그러면서 합리화 합니다
"나도 엄마가 어려서부터 챙겨줬으면"으로 시작하고 말끝을 흐리듯 방으로 들어갑니다. 맘이 몇번은 애잔해져 넘어갔고 오히려 죄책감마저 느껴졌는데
어느날 다른 사람이랑 통화하는 것을 듣고 상황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되었습니다.
" 당하고 살고 호구가 되는 사람은 호구가 되는데 자기한테 이유가 있는거야. 그걸 이용해"
온갖 해줬던 배려들고 애잔한 마음도 다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제 물건을 자기것처럼 다른 사람 요리해주고 실수할수있지 하고 넘어가는데 이 부분들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