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 지쳐 일어나서 써봅니다... 제목 그대로 헤어지고 제가 매달렸습니다 재회해서 이주일정도 만났는데 다시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짐의 이유가 부모님의 반대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첫번째 헤어짐에서는 저를 사랑하지 않는줄 알고 울고불고 매달렸고 그다음 다시 헤어지자 하면 잡지 않고 돌아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보니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하셔서 몇달동안 싸우다가 고민하고 이별을 말한거라고 하네요.. 이유를 알고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서로 아직 사랑해서 껴안고 한참을 울었는데 이대로 힘든 만남만 이어질거 같아서 마지막 포옹을하고 집으로 왔어요.. 제가 잡아도 상황이 바뀔것 같지 않은데 너무너무 다시 잡고싶습니다.... 한달뒤에 생일인데 축하 메시지겸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요..2
헤어지고 매달리는거
제목 그대로 헤어지고 제가 매달렸습니다
재회해서 이주일정도 만났는데
다시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짐의 이유가 부모님의 반대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첫번째 헤어짐에서는
저를 사랑하지 않는줄 알고 울고불고 매달렸고
그다음 다시 헤어지자 하면
잡지 않고 돌아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보니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하셔서 몇달동안 싸우다가
고민하고 이별을 말한거라고 하네요..
이유를 알고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서로 아직 사랑해서 껴안고 한참을 울었는데
이대로 힘든 만남만 이어질거 같아서
마지막 포옹을하고 집으로 왔어요..
제가 잡아도 상황이 바뀔것 같지 않은데
너무너무 다시 잡고싶습니다....
한달뒤에 생일인데
축하 메시지겸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