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성적으로 국숭세단 하위과, 광명상가라인정도는 갈 수 있었는데 걍 취업 걱정되서 장학금받고 집에서 걸어서 20분거리 물치옴ㅋ 학점 유지조건이 걸려있긴 한데... 원래 목표는 간호학과였지만 몇번 응급실갔었을때 간호사들 태움하는거 목격하고(때리는 소리는 났는데 때린건지는 모르겠어) 환자들 뒷담까는거 보고 사명감 싹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물리치료학과 넣으려다가 물리학과 넣은 썰 돌아다니던데 그거 나야.... 썰 당사자는 아니지만 동창들 폰에 물리학자라고 저장됨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도 안주감이야 이거
나 물리치료학과 다니는데
원래 목표는 간호학과였지만 몇번 응급실갔었을때 간호사들 태움하는거 목격하고(때리는 소리는 났는데 때린건지는 모르겠어) 환자들 뒷담까는거 보고 사명감 싹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물리치료학과 넣으려다가 물리학과 넣은 썰 돌아다니던데 그거 나야.... 썰 당사자는 아니지만 동창들 폰에 물리학자라고 저장됨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도 안주감이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