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태생적으로 나는 인복이 없는 사람인거같아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부턴 연락하거나 만날사람조차 없고 특히 지금같이 활동 못하고 있을때도 1년내내 집에서만 지내는데 너무 힘들다.... ㅠㅠ 이제 겨우 20대 초반인데 친구도 없고 인간관계 다 부질없는거 같고.. 내가 중고딩때 그렇게 의지하고 믿었던 친구들도 졸업하니깐 지들 필요할때만 연락 할 뿐 평소엔 연락조차 안 하고 많은 친구들 바라는것도 아니고 진짜 단 1명의 친구들이라도 괜찮으니 생겼으면 좋겠다 아무리 노력하고 상대방한테 잘 해줘도 결국 시간되면 나보다 더 친한 지 친구들한테 가버리니 딱 같이 지내는 그 시기만 친하고... 어디서부터 뭐가 꼬여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나는 가장 부러운게 친구들과 단톡방있는거 이게 제일 부럽더라 한편으론 단톡방 1개도 없는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막 친구들끼리 여행 가는것도 부럽고 그냥 남들이 평범하게 하는 그런 것들이 다~ 부럽다 진짜로 내가 너무 남들한테 필요 이상으로 잘 해줘서 그런걸까.? 아님 너무 착하게 구니깐 호구취급 하는걸까..482
인복이 너무 없는데... 나도 언젠가는 좋은 사람들 만날수 있겠지..?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부턴 연락하거나 만날사람조차 없고 특히 지금같이 활동 못하고 있을때도 1년내내 집에서만 지내는데 너무 힘들다.... ㅠㅠ
이제 겨우 20대 초반인데 친구도 없고 인간관계 다 부질없는거 같고.. 내가 중고딩때 그렇게 의지하고 믿었던 친구들도 졸업하니깐 지들 필요할때만 연락 할 뿐 평소엔 연락조차 안 하고
많은 친구들 바라는것도 아니고 진짜 단 1명의 친구들이라도 괜찮으니 생겼으면 좋겠다 아무리 노력하고 상대방한테 잘 해줘도 결국 시간되면 나보다 더 친한 지 친구들한테 가버리니 딱 같이 지내는 그 시기만 친하고...
어디서부터 뭐가 꼬여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나는 가장 부러운게 친구들과 단톡방있는거 이게 제일 부럽더라 한편으론 단톡방 1개도 없는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막 친구들끼리 여행 가는것도 부럽고 그냥 남들이 평범하게 하는 그런 것들이 다~ 부럽다 진짜로
내가 너무 남들한테 필요 이상으로 잘 해줘서 그런걸까.? 아님 너무 착하게 구니깐 호구취급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