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헤어질때 하는 말은 다 개소리라 그러지만, "너가 나 만나느라 고생한 건 알고 있다. 나 만나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 뭐 고생을 하기야 했지만 다 좋아하는 마음에서 만난거기 때문에 큰 고생이라 생각 해 본 적은 없었어. 내가 여기다가 물어보는 이유는...난 남자거든. 보통 이런 얘기는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 얘기일텐데...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헤어질 때 나 만나느라 고생 많았다. 이런 얘기 해 본 적 있어? 참고로 1년 반 정도 만나다가 내가 차였고, 중간에 한달 텀으로 재회도 해봤고 (그 때도 내가 차이고 붙잡음), 마지막 헤어질 때 그 애가 울기는 했지만...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말 한개도 안하고 약간 싸가지 없게 얘기했었음...내가 해준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가 해준거만 못 받은거만 얘기하면서...
헤어 질 때 들은 말인데...
뭐 고생을 하기야 했지만 다 좋아하는 마음에서 만난거기 때문에 큰 고생이라 생각 해 본 적은 없었어.
내가 여기다가 물어보는 이유는...난 남자거든. 보통 이런 얘기는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 얘기일텐데...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헤어질 때 나 만나느라 고생 많았다. 이런 얘기 해 본 적 있어?
참고로 1년 반 정도 만나다가 내가 차였고, 중간에 한달 텀으로 재회도 해봤고 (그 때도 내가 차이고 붙잡음), 마지막 헤어질 때 그 애가 울기는 했지만...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말 한개도 안하고 약간 싸가지 없게 얘기했었음...내가 해준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가 해준거만 못 받은거만 얘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