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이나 지났으면 잊을 법도 한데
걔는 벌써 여자친구 생긴거보고 충격 받을거 다 받았으면 잊을만도 한데 짜증나게 왜자꾸 생각나고 사진 한 장 올라오는 거만 봐도 똑같이 철렁하고 그러냐고
어떻게 차이기 딱 전날부터 키우게됐던 고양이 방금 사정상 분양하고 오는 길인데 너 갔을 때처럼 펑펑 울었네 얘한테 의지도 많이하고 잠못자게 밤새 울면 새벽에 온갖 생각 더나서 괜히 고양이 미워하기두 했었는데 ㅜㅜ 누구 보내는게 진짜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짜증난다 ㅠ
진짜 짜증나게
8개월이나 지났으면 잊을 법도 한데
걔는 벌써 여자친구 생긴거보고 충격 받을거 다 받았으면 잊을만도 한데 짜증나게 왜자꾸 생각나고 사진 한 장 올라오는 거만 봐도 똑같이 철렁하고 그러냐고
어떻게 차이기 딱 전날부터 키우게됐던 고양이 방금 사정상 분양하고 오는 길인데 너 갔을 때처럼 펑펑 울었네 얘한테 의지도 많이하고 잠못자게 밤새 울면 새벽에 온갖 생각 더나서 괜히 고양이 미워하기두 했었는데 ㅜㅜ 누구 보내는게 진짜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짜증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