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30 자취말고 아버지랑 손절을 해야할까요? ^^

ㅇㅇ2020.10.11
조회709

어릴때부터 자기가 돈 벌어온것 생색내고 저한테 손찌검이니 애완용 개취급하


더니 사업망하면서부터 더


진상짓을 합니다.


이제 곧 30인(원래 나이20대 후반이라서 )  저한테 성질을 박박 긁습니다 .


안 씻고 냄새나는거야 본인 사정이니 그렇다 칩시다


근데 본인이 실컷 사람 외모로 평가하면서 그거에 대해 기분나쁜 티를 내면


사람은 외모가 다가 아니다 , 니가 기분 나쁘면 너가 자존감이 낮아서다라는 앞


뒤가


안맞는 말을 해요


진짜 싫어요.. 저게 사람인가요?


제가 화나는건 단순히 저런것 때문만은 아니에요

언제는 대뜸 저한테 여자는 나이가 많고 가슴이 작으면 아무 쓸모도 없다는 뉘앙스로


말해서 제가 그래서요? 지금 젊음을 즐기라는 뜻이죠? ^^ 이러니까


답답하듯 본인이 저한테 화내면서 아니, 여자는 젊음이 무기라는거라고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리고 제가 성형하고 다이어트를했지만 그 전에 한창 외모에 예민할 나이인


10대 때 틈만나면 저에게 얼굴 견적을 낸다면서 뚫어져라 처다보고


넌 진짜 미친년이다 이랬습니다..


이게 사람새끼인가요? ㅋㅋㅋㅋ


짐승도 자기 자식한테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는 안 줄거에요 ㅋㅋㅋㅋ

제가 따로 나가서 살겠다고 투잡하면서 
아무데서나 악착같이 일할려하면 
제가 일하고 있는 데를 비꼬면서 
니가 이런데도 일하냐 ? ㅋ , 공부를 못했으니 투잡하지 ㅉㅉ 
이런 식이거나 감히 자취할 생각도 하지 말라 
여자 혼자 겁도 없이 ㅉ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