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배경화면 자기 팀으로 해놓는 아이돌

ㅇㅇ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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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세븐틴


일단 리더부터



리더 에스쿱스 배경화면인데 이거 원본이


이거임. 세븐틴 단체사진인데 여기가 세븐틴 TV 때 갔던 바다라고 했나..?

일화로 앞으로 서운한 일이나 속상한 일들이 생기면 여기와서 이 바다에 다 놔두고 가자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음.




두번째 배경화면은 보컬팀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우지 폰 배경화면


화면 속 인물은 스냅슛 활동 때 어느 방송에서 잡힌 원우 컷을 자기가 오리고 붙이고 꾸며서 만든 자체 제작 배경화면임.

(이전에는 같은 팀 멤버 민규의 사진을 자기가 꾸몄다고 말했음)




다음은 보컬팀 멤버 윤정한
(한명 더 있는데 누군지 모르겠음)




보컬팀 멤버들이 화보 찍고 나온 A컷을 배경화면으로 해놓은 보컬팀 멤버들 (듣기론 보컬팀 전체가 했다고 하던데 정확하진 않음)

이거 원본은


이건데 어떤 잡지에 실린 건지는 잘 모르겠음.

이외에도 주간아이돌에서 정한이가 승관이랑 손으로 하트만들기를 해서 커플로 맞춘 배경화면도 있어도 이후에는 팬싸에서 에스쿱스랑 맞추기로 약속하기도 했다고 함.


귀여운 사람들이 사소할지는 몰라도 이렇게 따수운 행동들을 보여주니 너무 행복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