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현재까지 단한번도 아기두고 혼자외출한적 없습니다.
여기서 전 신랑이 한번쯤은 주말에 친구도 만나고 편히 하루 놀다와 해주기를 바랬는데 이런말이 없어 제가 오늘 오빠가 먼저해주면 안돼? 했더니 작은화를 내며 아기2~3명 낳은 엄마도 안그런다 하면서 옷빵으로 가서 자네요
물론 전업이고 신랑이 출근하니 아침부터 6시전까지 아기 케어하는건 당연히 제몫이기에 그 시간안에 하는건 적지 않겠습니다
신랑퇴근후,목욕, 잠까지 제가 다합니다.
화장실이 좁아 아기욕조가 2개가 들어가니 큰 신랑이 들어갈수 없긴하지만 그것도시간이 흐르니 힘드네요.
잠은 젖물려야 자는 아기라 어쩔수 없지만 이 또한 저 아기재울때 편히 거실에서 핸드폰하는 신랑 생각하니 그것도 싫어지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신랑에게 토요일 외출먼저 이야기 꺼내주면 안돼하는게 그게 그렇게 삐져서 옷방가서 잘 일인가요?
출산후 외출
어느덧 아기는 무럭무럭자라 11개월이네요,
신랑에게 서운한게 있어 글 적습니다
출산후 저혼자만의 외출 딱2번했어요
1번째 외출 출산후 5개월때 친언니들과 미용실과 저녁식사였습니다(7시간정도)
2번째외출은 친정엄마 병원이었는데 이건 짧아서 외출이라하기 뭐해 패스할께요.
그리고 현재까지 단한번도 아기두고 혼자외출한적 없습니다.
여기서 전 신랑이 한번쯤은 주말에 친구도 만나고 편히 하루 놀다와 해주기를 바랬는데 이런말이 없어 제가 오늘 오빠가 먼저해주면 안돼? 했더니 작은화를 내며 아기2~3명 낳은 엄마도 안그런다 하면서 옷빵으로 가서 자네요
물론 전업이고 신랑이 출근하니 아침부터 6시전까지 아기 케어하는건 당연히 제몫이기에 그 시간안에 하는건 적지 않겠습니다
신랑퇴근후,목욕, 잠까지 제가 다합니다.
화장실이 좁아 아기욕조가 2개가 들어가니 큰 신랑이 들어갈수 없긴하지만 그것도시간이 흐르니 힘드네요.
잠은 젖물려야 자는 아기라 어쩔수 없지만 이 또한 저 아기재울때 편히 거실에서 핸드폰하는 신랑 생각하니 그것도 싫어지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신랑에게 토요일 외출먼저 이야기 꺼내주면 안돼하는게 그게 그렇게 삐져서 옷방가서 잘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