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네이트에 게시판이 있다는걸 회사 옆의 언니 도움으로 몇달?전 알게된 사람으로써 눈팅만 하다가.. 울 개똥이 야그를 잠시 하고 싶어서...ㅋㅋ(보면..울 구여운 개똥이 자랑 하고잡아서 손이 근질근질..) 한번 올려봅니다.. 울 개똥이...나이도 어립니당..올해 21살 !! 캬...꽃다운 21.. 거기다..뜨아 -0- 숫놈입니당~ 제 남친입니다요~ 음.. 어쩌다 개똥이가 됐냐구용? 저.. 자주 삐친척 합니다. 그럴때마다..남친하게 크으게 ~ 소리지릅죠 " 이 밴댕이!! 해삼!! 말미잘!! 해마똥!!(실제로 본적 절대 엄씀다..) 똥개!! 이..이.......... 찾다 찾다 찾은 단어~~~ 똥개보다 더 드르븐~~~ 이~ 개똥아~!!!!! 뿌우우우~~~~~~ " 일케 소리지르다..ㅋㅋ 생각해낸 개똥입니당. 동갑이냐구용?? ㅋ 아입니다용~ 제 나이 올해 24날(만으로 22살 ) 입죠 제친구들 난립니다. 가시내~ 능력도 조타~!! 핏덩이를 사귀냐~!! ㅋ 저희는 같은 과 같은학년 으로 만났습니다. 만난 야그를 좀 해보까요? 잼엄써더...ㅋ 함 봐주세용~ ^^ 1학년 1학기때(저..23살에 입학했어용..^^) 옆을 무심코 봤는데.. 머리가 초록색인 어떤 자알 생긴 넘이 늘상 앉던 그자리에서 늘상 하는짓.. 제 쪽을 향해 고개를 돌리고 잠을 자거 있더군요 이넘.. 그 섭 시간에 제대로 듣는 꼴을 못봤습니다. 쯧쯧..... 핵교는 왜당기는가? 고고 참. 구엽게 생겼네~~~ 저.. 말 한마디 못붙였습니다. 저요?? 저 학교서 땁니다. 나이마나서 따~! 저도 어린넘들이 저를 기어오르는 꼴 못보거든요.. (아주 따당할 짓만 골라했습죠~) 머리 색깔?? 예술입니다. 1학기동안 봤는색더 여러색입죠~ 녹색, 노오란색, 깜장색, 허거덕......보..보라색~ ㅋㅋㅋ 그러던 그랑은 종강파티때까정 말한마디 못해본 .. 실은 이름도 모르는 넘으로 지냈습니다(저만요~) 여름방학이엇씀돠~ 밤에 갑자기 문자가 오네여~ 누나~ 심심해여..저랑 놀아주세요~ (종강파티때 제가 술 쫌 머근 그넘을 태워준 적이 있었습니다 울집에서 택시타면 얼마안나온다더군요.. 그말에 태워줬더니..ㅋ 알고보니~ 울집에서 택시타면 꽤에~~ 나오는 거리더군요 구여운 울 개똥이~) 암튼.. ㅋ 그때 생각한 거.. ' 쟈가 왜 갑자기 친한척하지? 이 늦은 시간에.. 별 희한한 놈일쎄~' 그날은 글케 어케 어케 지나갔습니당. 그러다 슬슬 누나누나~ 이럼서 접근하더군요~누나 영화보러가여~ 우리 공원가여~ 울 개똥이.. 지금 생각하면 정말 너무너무 감동의 도가니로 저를 수영도 못하는 저를... 빠뜨렸습니당. 한여름에 저..지랑 영화보고 공원에서 어슬렁어슬렁 거리다가 결국은 감기 걸렸슴다~ 감기걸렸다고 알바하는 도중에 몰래 저희회사까지(지 차로 40분) 와서는 크다시만한 지 옷이랑 감기약을 사들고는 전해주고 후~~딱 가드라구요.. 저.. 헷갈렸습니다.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에이~ 설마.. 3살이나 마는뎅~) 1주일중 거의 3번을 저희 집앞으로 찾아왔습니다. 놀아달라고.. 늘~ 밤마다 ( 그래서 저는 화장지운.. 초췌한 몰골을 하고는 나가서 매일밤을 놀곤 했슴돠~못알아볼까 내심 걱정 조마조마 하면서..ㅋㅋ) 일부러 저 공포영화 못보는거 알면성 주온보자구 하고~ 나보면 부끄러워서 말도 잘 못했는데~ 히.. 제 생일날.. 한여름날.. 그 이틀전 그 넘한테 기습키스를 당했씁니다 어쩐지 그날따라 술먹자구 하더라구요 근데 작전이었던거 같네여 저 술 거의 안먹었습니다. 지는 애가 탔나봅니다 공원엘 가잡디다~ 술을 더 마셔야 된다고.. ㅋ 미쳐서 저한테 종이컵 몇잔을 원샷시키더구만여~ 저 술이 알딸딸~~~ 한채 그넘한테 당했습니다. 그 이틀동안 연락도 엄꾸 궁금해더 전화두 못하구..아시져? 연락하긴 자존심 상하구 연락안오니 불안하구.. ㅋㅋ 그러다가 생일날 밤에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나바여.. 전..그전까지..이넘이 나한테 장난쳤다구.. 스스로 감정정리하고 있었는데~ 생일 축하한다고 새겨진 초코케잌~ 장미꽃다발~ 예전부터 사뒀다는 목걸이~ 자기가 그러더군요 저 학교에서 첨보고 너무 좋았더랍니다~ 머리를 지일~ 끈? 묶은 모습이 너무 귀엽더랍니다~ 제가 노란 옷입고 발표하던 모습이 뼝아리같이 귀여웠답니다~ 나 올때까지 일부러 일찍 학교와서 음료수 뽑아놓고 한번도 주질 못했답니다~ 로즈데이 때 장미꽃사서 차 위에 꽂아둘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못했답니다~ 인터넷에서 목걸이를 봤는데 너무 예쁜 목걸이를 보니 제가 생각이 나더랍니다~ 그러더니 저를 납치해서는 부산을 델꼬가더군요 .. 바다만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잠이 오긴오는데.. 방을 잡기는 거시기하고.. 걍 날밤 샜습니당..^^ 처음엔 거절하다가(나이가 부담이 흑~) 저도 덥썩~ 그가 내민 손을 잡아버렸답니당~ 히~ ^^ 그넘..사랑이 식었나바여~ 어제 ..저얼굴을 만지작거리더만~ 앗..제사상이다~ 머?? 제사상이 왜??? "돼지머리~" 젠장..저보구 꽃돼지머리라구 놀려여.. 췻..에혀.... 얼굴이 똥글똥글하긴 하지만..구엽다구 할땐 언제구. 췻췻췻... 울 개똥이.. 저 개안타..니는 더 쪄도 된다..마구마구 먹이더니~ 지금보다 더 쪄야된다 이러더니.. 지금은 이럽디다~ " 난 니가 48키로일때가 제일 죠트라아~~~~" 먹이긴 지가 먹여놓고..인제와서 이러네여~ 참나..ㅋ 뽀뽀하고싶을땐~~ 아이이이이잉~~~~~ 이러는 울 개똥이 아무리봐도 니 배는 너무 구엽다고.. 쪼물딱 쪼물딱 ~ 이러는 울 개똥이~ 지가 머라고 나라를 지킨답니다~ ㅠㅠ 3월 2일 입대네여 저희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내내 만납니다. 하루 못만날까봐 점심시간때 만납니다. 이런.. 제가 울 개똥이 보고싶은 맘 견딜 수 있을까여? 아 ~~ 혀~!! 편지쓰라고 성질냈드만 글씨못쓴다고 저거 누나 시켜놓곤 지가 썼다고 우기는 울 개똥이 .. 늘 청바지 입는게 젤 귀엽다고 치마 저얼~~때 못입게 하는 울 개똥이.. 내가 살빼면 지가 치마사주기로 해놓곤..지있을때 입어야 된다고.. 최고로 두꺼븐 겨울치마를 사주겠다 는 울 개똥이... 발렌타인데이 초콜렛이랑 선물 너무 고맙다고 편지 써서 부끄러운 듯 슬쩍 던져주는 울 .. 사랑하는 개똥이.. 또하나~!!! 매일 새벽 2시 이후에 들어가면서.. 니가..너무 부지런하게 수영하고 회사다니고 또 나 만난다고 피곤할꺼 같다면서 그래서 요새는 늦게까지 놀자고 땡깡도 못부린다는?? (최고로 일찍들어가면 1십니다~) 울 개똥이.... 이런 개똥이 보고싶어서 어카죠????? 3월 2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자꾸 찔끔 하네여~ 지가 머라고 나라를 지킨다는건지..나라에서는 개똥일 데려다 머에다 쓰려는 건지.... 울 개똥아~~~ 사랑한데이~~~ 쫍.. ㅋㅋ 걍..글읽다 개똥이 생각나서.. 글 올려봤습니다요~ 히~ 잼엄써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여~~~ 만약 울 개똥이 이글을 읽는다면.. 한마디 하고싶은게 있어요~ 이누마아~~~ 나 화나있는데 걍 풀릴때 까정 제발 좀 놔두지마아~ ㅠㅠ 제발 몇번이라두 좀 찔러줘어~~~~
울 개똥이 .. 나라를 지키겠답니당~ ㅡ,.ㅡ
하하..네이트에 게시판이 있다는걸 회사 옆의 언니 도움으로 몇달?전 알게된 사람으로써 눈팅만 하다가.. 울 개똥이 야그를 잠시 하고 싶어서...ㅋㅋ(보면..울 구여운 개똥이 자랑 하고잡아서 손이 근질근질..) 한번 올려봅니다..
울 개똥이...나이도 어립니당..올해 21살 !! 캬...꽃다운 21
.. 거기다..뜨아 -0- 숫놈입니당~
제 남친입니다요~
음.. 어쩌다 개똥이가 됐냐구용? 저.. 자주 삐친척 합니다. 그럴때마다..남친하게 크으게 ~ 소리지릅죠
" 이 밴댕이!! 해삼!! 말미잘!! 해마똥!!(실제로 본적 절대 엄씀다..) 똥개!! 이..이..........
찾다 찾다 찾은 단어~~~ 똥개보다 더 드르븐~~~
이~ 개똥아~!!!!! 뿌우우우~~~~~~ "
일케 소리지르다..ㅋㅋ 생각해낸 개똥입니당.
동갑이냐구용?? ㅋ
아입니다용~ 제 나이 올해 24날(만으로 22살 ) 입죠
제친구들 난립니다. 가시내~ 능력도 조타~!! 핏덩이를 사귀냐~!! ㅋ
저희는 같은 과 같은학년 으로 만났습니다.
만난 야그를 좀 해보까요? 잼엄써더...ㅋ 함 봐주세용~ ^^
1학년 1학기때(저..23살에 입학했어용..^^)
옆을 무심코 봤는데.. 머리가 초록색인 어떤 자알 생긴 넘이 늘상 앉던 그자리에서 늘상 하는짓..
제 쪽을 향해 고개를 돌리고 잠을 자거 있더군요
이넘.. 그 섭 시간에 제대로 듣는 꼴을 못봤습니다.
쯧쯧..... 핵교는 왜당기는가? 고고 참. 구엽게 생겼네~~~
저.. 말 한마디 못붙였습니다. 저요?? 저 학교서 땁니다. 나이마나서 따~! 저도 어린넘들이 저를 기어오르는 꼴 못보거든요.. (아주 따당할 짓만 골라했습죠~)
머리 색깔?? 예술입니다. 1학기동안 봤는색더 여러색입죠~
녹색, 노오란색, 깜장색, 허거덕......보..보라색~
ㅋㅋㅋ
그러던 그랑은 종강파티때까정 말한마디 못해본 .. 실은 이름도 모르는 넘으로 지냈습니다(저만요~)
여름방학이엇씀돠~
밤에 갑자기 문자가 오네여~
누나~ 심심해여..저랑 놀아주세요~
(종강파티때 제가 술 쫌 머근 그넘을 태워준 적이 있었습니다
울집에서 택시타면 얼마안나온다더군요.. 그말에 태워줬더니..ㅋ
알고보니~ 울집에서 택시타면 꽤에~~ 나오는 거리더군요 구여운 울 개똥이~
)
암튼.. ㅋ
그때 생각한 거.. ' 쟈가 왜 갑자기 친한척하지? 이 늦은 시간에.. 별 희한한 놈일쎄~'
그날은 글케 어케 어케 지나갔습니당.
그러다 슬슬 누나누나~ 이럼서 접근하더군요~누나 영화보러가여~ 우리 공원가여~
울 개똥이.. 지금 생각하면 정말 너무너무 감동의 도가니로 저를 수영도 못하는 저를... 빠뜨렸습니당.
한여름에 저..지랑 영화보고 공원에서 어슬렁어슬렁 거리다가 결국은 감기 걸렸슴다~
감기걸렸다고 알바하는 도중에 몰래 저희회사까지(지 차로 40분) 와서는 크다시만한
지 옷이랑 감기약을 사들고는 전해주고 후~~딱 가드라구요..
저.. 헷갈렸습니다.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에이~ 설마.. 3살이나 마는뎅~)
1주일중 거의 3번을 저희 집앞으로 찾아왔습니다. 놀아달라고.. 늘~ 밤마다
( 그래서 저는 화장지운.. 초췌한 몰골을 하고는 나가서 매일밤을 놀곤 했슴돠~못알아볼까 내심 걱정 조마조마 하면서..ㅋㅋ)
일부러 저 공포영화 못보는거 알면성 주온보자구 하고~
나보면 부끄러워서 말도 잘 못했는데~ 히..
제 생일날.. 한여름날.. 그 이틀전 그 넘한테 기습키스를 당했씁니다
어쩐지 그날따라 술먹자구 하더라구요 근데 작전이었던거 같네여
저 술 거의 안먹었습니다. 지는 애가 탔나봅니다
공원엘 가잡디다~ 술을 더 마셔야 된다고.. ㅋ
미쳐서 저한테 종이컵 몇잔을 원샷시키더구만여~
저 술이 알딸딸~~~
한채 그넘한테 당했습니다.
그 이틀동안 연락도 엄꾸 궁금해더 전화두 못하구..아시져? 연락하긴 자존심 상하구 연락안오니 불안하구.. ㅋㅋ
그러다가 생일날 밤에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나바여..
전..그전까지..이넘이 나한테 장난쳤다구.. 스스로 감정정리하고 있었는데~
생일 축하한다고 새겨진 초코케잌~ 장미꽃다발~ 예전부터 사뒀다는 목걸이~
자기가 그러더군요 저 학교에서 첨보고 너무 좋았더랍니다~
머리를 지일~ 끈? 묶은 모습이 너무 귀엽더랍니다~
제가 노란 옷입고 발표하던 모습이 뼝아리같이 귀여웠답니다~
나 올때까지 일부러 일찍 학교와서 음료수 뽑아놓고 한번도 주질 못했답니다~
로즈데이 때 장미꽃사서 차 위에 꽂아둘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못했답니다~
인터넷에서 목걸이를 봤는데 너무 예쁜 목걸이를 보니 제가 생각이 나더랍니다~
그러더니 저를 납치해서는 부산을 델꼬가더군요 .. 바다만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잠이 오긴오는데.. 방을 잡기는 거시기하고.. 걍 날밤 샜습니당..^^
처음엔 거절하다가(나이가 부담이 흑~)
저도 덥썩~ 그가 내민 손을 잡아버렸답니당~ 히~ ^^
그넘..사랑이 식었나바여~
어제 ..저얼굴을 만지작거리더만~
앗..제사상이다~
머?? 제사상이 왜???
"돼지머리~"
젠장..저보구 꽃돼지머리라구 놀려여.. 췻..에혀.... 얼굴이 똥글똥글하긴 하지만..구엽다구 할땐 언제구.
췻췻췻...
울 개똥이.. 저 개안타..니는 더 쪄도 된다..마구마구 먹이더니~
지금보다 더 쪄야된다 이러더니..
지금은 이럽디다~
" 난 니가 48키로일때가 제일 죠트라아~~~~"
먹이긴 지가 먹여놓고..인제와서 이러네여~ 참나..ㅋ
뽀뽀하고싶을땐~~
아이이이이잉~~~~~ 이러는 울 개똥이
아무리봐도 니 배는 너무 구엽다고..
쪼물딱 쪼물딱 ~ 이러는 울 개똥이~
지가 머라고 나라를 지킨답니다~ ㅠㅠ
3월 2일 입대네여
저희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내내 만납니다.
하루 못만날까봐 점심시간때 만납니다.
이런.. 제가 울 개똥이 보고싶은 맘 견딜 수 있을까여?
아 ~~ 혀~!!
편지쓰라고 성질냈드만 글씨못쓴다고 저거 누나 시켜놓곤 지가 썼다고 우기는 울 개똥이 ..
늘 청바지 입는게 젤 귀엽다고 치마 저얼~~때 못입게 하는 울 개똥이..
내가 살빼면 지가 치마사주기로 해놓곤..지있을때 입어야 된다고.. 최고로 두꺼븐 겨울치마를 사주겠다
는 울 개똥이...
발렌타인데이 초콜렛이랑 선물 너무 고맙다고 편지 써서 부끄러운 듯 슬쩍 던져주는 울 ..
사랑하는 개똥이..
또하나~!!!
매일 새벽 2시 이후에 들어가면서..
니가..너무 부지런하게 수영하고 회사다니고 또 나 만난다고 피곤할꺼 같다면서
그래서 요새는 늦게까지 놀자고 땡깡도 못부린다는?? (최고로 일찍들어가면 1십니다~)
울 개똥이....
이런 개똥이 보고싶어서 어카죠?????
3월 2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자꾸 찔끔 하네여~
지가 머라고 나라를 지킨다는건지..나라에서는 개똥일 데려다 머에다 쓰려는 건지....
울 개똥아~~~ 사랑한데이~~~
쫍..
ㅋㅋ
걍..글읽다 개똥이 생각나서..
글 올려봤습니다요~
히~
잼엄써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여~~~
만약 울 개똥이 이글을 읽는다면..
한마디 하고싶은게 있어요~
이누마아~~~
나 화나있는데 걍 풀릴때 까정 제발 좀 놔두지마아~ ㅠㅠ
제발 몇번이라두 좀 찔러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