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해보인다고 갖고 놀려는 남자들조용하고 만만해보이니까 지들끼리 똘똘 뭉쳐서 괴롭히는 여자들인간관계에서 나는 동기들한테 진심으로 대하는데 내가 진심으로 대한다고 그게 돌아오는 것 아닌 것 같다고 하니까 '연애 못해본 애들은 진심으로 대하면 좋아해줄 줄 안다'니 뭐니 지가 뭐라도 된듯이 나를 자기보다 낮게 하등하게 말하는 사람들, '너 상처받을까봐 엄청 조심하고 있다. 너 엄청 상처 잘 받는 스타일 같아서.' 이러면서 내 자존심에 상처주고 무시하는 사람들.사람 마음 갖고 노는게 제일 나쁜건데..그래서 나는 이제 절대 사람들한테 마음 못 열 것 같음.나는 적어도 그렇게 못되게는 못 살 것 같아..
세상엔 좋은사람도 많은데 못된 사람도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