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를 알게된건 약 3년전 쯤 3년동안 업소녀일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잘 지내다가 어느날 자는데 그 아이 휴대폰이 보였고 우연이 아는 동생이랑 문자 한걸 봣네요 참.. 그때 업소녀라는 걸 알게 되었고 참다참다가 얘기를 꺼냈죠 너 같은 사람이 왜 그런일을 하냐고 그러더니 하는 첫마디가 " 우리 이제 못만나겠네" 사과도 없이 그렇게 이별하게 되었고 아 다신 일안하겠다는 약속은 하더군요. 그래도 3년간 많이 좋아했었나 마음 돌려보겠다고 몇번을 찾아갔고 그 아이는 다시 똑같은 업소에 출근을 했고 사과도 해보고, 잡아도 보고, 부모님과 아는 사이여서 도움도 청해봤습니다. 제발 좀 살려달라고, 그 일좀 못하게 해달라고 절 보기 싫다는 말이 혹시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그래서 그런건 아닐까 또 미안 함에 괜히 했나 자책과 함께 결국엔 끝이 났어요. 마음이 떠낫다라는 말에 마음이 아파서 밥도 못먹고 술만 찾았는데 끝이 난 이유는 저 일을 있기 얼마전부터 다른 남자와 만났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한달동안 마음돌려보려했지만 후..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를 하지 끝까지 나쁜척은 안하려고 하네요 . 업소.바람. 가지가지 하네요. 업소일 한 증거자료가 다 있는데 신고해버릴까요..;;
업소녀 일명 오피녀와의 이야기
그 아이를 알게된건 약 3년전 쯤
3년동안 업소녀일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잘 지내다가
어느날 자는데 그 아이 휴대폰이 보였고
우연이 아는 동생이랑 문자 한걸 봣네요
참.. 그때 업소녀라는 걸 알게 되었고
참다참다가 얘기를 꺼냈죠
너 같은 사람이 왜 그런일을 하냐고
그러더니 하는 첫마디가 " 우리 이제 못만나겠네"
사과도 없이 그렇게 이별하게 되었고 아 다신 일안하겠다는 약속은 하더군요.
그래도 3년간 많이 좋아했었나 마음 돌려보겠다고 몇번을 찾아갔고
그 아이는 다시 똑같은 업소에 출근을 했고
사과도 해보고, 잡아도 보고, 부모님과 아는 사이여서 도움도 청해봤습니다.
제발 좀 살려달라고, 그 일좀 못하게 해달라고
절 보기 싫다는 말이 혹시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그래서 그런건 아닐까
또 미안 함에 괜히 했나 자책과 함께
결국엔 끝이 났어요.
마음이 떠낫다라는 말에 마음이 아파서 밥도 못먹고 술만 찾았는데
끝이 난 이유는 저 일을 있기 얼마전부터 다른 남자와 만났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한달동안 마음돌려보려했지만 후..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를 하지
끝까지 나쁜척은 안하려고 하네요
. 업소.바람. 가지가지 하네요.
업소일 한 증거자료가 다 있는데
신고해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