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생일날 교통사고를 당한 어린 지아 교통사고가 꿈이라는걸 알게된 지아는 안도하는데 옷에 묻은 피를 비롯한 흔적들은 꿈속과 똑같은 상태라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끼고.. 화재뉴스를 보고 개그프로를 보는것처럼 즐겁게 웃는 부모를 보고 지아는 의심을 하게된다 "엄마 나 배고파 호두과자" 호두과자를 찾는중인 엄마와 몰래 가위를 숨기는 지아 "호두과자 다 떨어졌나보다" "우리집에 호두과자 없어견과류 알레르기때문에 병원에 실려간적 있거든" 바로 가위로 엄마를 찌르는 지아 지아는 재빨리 자기방으로 도망치고 이때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지아를 구해주고 최면을 걸어서 지아의 기억을 지우는데 지아는 기억이 지워지지않고 그대로 있고교통사고현장에 부모의 시체만 사라져있는걸 수상하게 여기고자신의 진짜 부모는 어찌된건지 알아보기위해PD가 되서 도시괴담을 찾아서라는 시사프로를 기획하고 연출함<싱인이 된 지아> 지아는 자신이 타려고했던 버스가 사고가 났고그 버스에서 생존자 1명빼고 전부 죽음 ㅠ 자신이 기억하기론 버스에는 7명이 있었는데사망자 5명 생존자1명 총 6명으로 자신이 쫒던 정체불명의 남자만 사라져있다는걸 확인한 지아 그리고 그 남자를 유일한 생존자가 입원해있는 병원에서 만나게되고그 남자에대한 의심은 점점 확신으로 바껴간다 지아는 남자의 정체를 알아내보려 통성명을 시도하지만 의심많은 남자는 넘어오지 않는다 지아는 자신의 명함이 든 가방을 남자에게 던지지만 남자는 가방을 지아에게 돌려주고 돌아선다 지아는 바로 가방을 가지고 형사에게 지문을 떠달라고 의뢰하고 유일한 생존자는 여기있으면 자기는 죽는다며 지아에게 다른곳에 데려달라 부탁하고 지아는 생존자를 자신에 집에 데려가면서 수상한 남자에게 쪽지를 남긴다 사실 유일한 생존자가 범인이였고 피해자로 위장해서 지아에게 접근한 상태 "근데 수영아 넌 그밤에 어디가는 길이였니?" "전 집에..." "주소지 조회해보니까 너네집 버스는 반대편이던데" "아무 말이나 막 지껄이지 말고" "언제부터 알았어?" "사람은 말이야교통사고가 나면 본능적으로 자기몸을 보호하게 돼있어" "근데 유일한 생존자몸에 방어흔이 없더라" "내가 기적같은걸 안믿거든넌 누구야?" 이제서야 정체를 드러낸 범인(은 구미호와 인간사이에서 태어난,극 중 이동욱과 배다른 형제) 재빨리 유리로 범인을 찌르는 지아 "이런걸로 날 다치게할성싶어?" "설마 나는그냥 나를 그냥 미끼로 삼은것 뿐이야" "이봐 당신 애프터신청 거절이라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지아는 생존자가 범인이고 수상한 남자는 범인을 쫒는다는걸 알아채고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던것 범인은 도망치고지아는 딱봐도 인간이 아닌 두사람의 정체를 물어본다 구미호인 남자는 지아가 어릴때처럼 최면을 걸어서 지아의 기억을 지우고 하지만 어찌된일인지 지아는 어릴때도 지금도 최면이 걸리지 않고 기억이 남아있음 그리고 지문을 의뢰했던 형사에게 지문검사가 끝났다는 전화를 받음 한편 구미호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는 바로 얼마전 자신이 싸웠던 영상과 음성이 찍힌 화면 범인은 구미호인 자신을 유인했고 자신이 기억을 지웠던 그 인간여자 여긴 어떻게... "이름 이연 한국나이 36 보나마나 가짜신분일테고" 인간의 기억이 남아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구미호 이연 "원본은 여기원하면 와서 가져가" 지아가 시키는대로 구미호가 다가오자 지아는 뛰어내림(일단 지아는 인간이니 목숨 하나 맞을듯싶음) 이연은 재빨리 인간여자 지아를 구해주고 "역시 인간이 아니였어"(그거 확인할려고 뛰어내림) 지아는 자살시도로 눈앞에 남자가 어릴적 그 남자가 맞다는걸 확인함 "나를 시험한 것이냐"(화나신 구미호님)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그리고 구미호목에 주사를 놓는 인간여자 지아1회에 벌써 3번 찌름가위로 엄마(얼굴을 한 괴물) 찌르고유리로 버스사건 범인 찌르고날 널 기다렸어를 외치고 주사로 구미호 이연 찌르고목숨이 여러 개인 듯..... tvN [구미호뎐] 수,목 오후 10시30 방송이 작가가 전작은 <작은 신의 아이들>이라고 OCN 드라마 쓴 한우리 작가인데그래서 그런가 OCN 드라마보는 느낌그리고 추가로 이 작가분이 그알 출신 작가래 32
첫 회에 3번이나 찌르는 여주
<어린 시절>
생일날 교통사고를 당한 어린 지아
교통사고가 꿈이라는걸 알게된 지아는 안도하는데
옷에 묻은 피를 비롯한 흔적들은 꿈속과 똑같은 상태라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끼고..
화재뉴스를 보고 개그프로를 보는것처럼 즐겁게 웃는 부모를 보고 지아는 의심을 하게된다
"엄마 나 배고파 호두과자"
호두과자를 찾는중인 엄마와 몰래 가위를 숨기는 지아
"호두과자 다 떨어졌나보다"
"우리집에 호두과자 없어
견과류 알레르기때문에 병원에 실려간적 있거든"
바로 가위로 엄마를 찌르는 지아
지아는 재빨리 자기방으로 도망치고
이때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지아를 구해주고
최면을 걸어서 지아의 기억을 지우는데
지아는 기억이 지워지지않고 그대로 있고
교통사고현장에 부모의 시체만 사라져있는걸 수상하게 여기고
자신의 진짜 부모는 어찌된건지 알아보기위해
PD가 되서 도시괴담을 찾아서라는 시사프로를 기획하고 연출함
<싱인이 된 지아>
지아는 자신이 타려고했던 버스가 사고가 났고
그 버스에서 생존자 1명빼고 전부 죽음 ㅠ
자신이 기억하기론 버스에는 7명이 있었는데
사망자 5명 생존자1명 총 6명으로
자신이 쫒던 정체불명의 남자만 사라져있다는걸 확인한 지아
그리고 그 남자를 유일한 생존자가 입원해있는 병원에서 만나게되고
그 남자에대한 의심은 점점 확신으로 바껴간다
지아는 남자의 정체를 알아내보려 통성명을 시도하지만 의심많은 남자는 넘어오지 않는다
지아는 자신의 명함이 든 가방을 남자에게 던지지만 남자는 가방을 지아에게 돌려주고 돌아선다
지아는 바로 가방을 가지고 형사에게 지문을 떠달라고 의뢰하고
유일한 생존자는 여기있으면 자기는 죽는다며 지아에게 다른곳에 데려달라 부탁하고
지아는 생존자를 자신에 집에 데려가면서 수상한 남자에게 쪽지를 남긴다
사실 유일한 생존자가 범인이였고 피해자로 위장해서 지아에게 접근한 상태
"근데 수영아 넌 그밤에 어디가는 길이였니?"
"전 집에..."
"주소지 조회해보니까 너네집 버스는 반대편이던데"
"아무 말이나 막 지껄이지 말고"
"언제부터 알았어?"
"사람은 말이야
교통사고가 나면 본능적으로 자기몸을 보호하게 돼있어"
"근데 유일한 생존자몸에 방어흔이 없더라"
"내가 기적같은걸 안믿거든
넌 누구야?"
이제서야 정체를 드러낸 범인
(은 구미호와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극 중 이동욱과 배다른 형제)
재빨리 유리로 범인을 찌르는 지아
"이런걸로 날 다치게할성싶어?"
"설마 나는그냥 나를 그냥 미끼로 삼은것 뿐이야"
"이봐 당신 애프터신청 거절이라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지아는 생존자가 범인이고
수상한 남자는 범인을 쫒는다는걸 알아채고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던것
범인은 도망치고
지아는 딱봐도 인간이 아닌 두사람의 정체를 물어본다
구미호인 남자는 지아가 어릴때처럼 최면을 걸어서 지아의 기억을 지우고
하지만 어찌된일인지 지아는 어릴때도 지금도 최면이 걸리지 않고 기억이 남아있음
그리고 지문을 의뢰했던 형사에게 지문검사가 끝났다는 전화를 받음
한편 구미호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는 바로 얼마전 자신이 싸웠던 영상과 음성이 찍힌 화면
범인은 구미호인 자신을 유인했고 자신이 기억을 지웠던 그 인간여자
여긴 어떻게...
"이름 이연 한국나이 36 보나마나 가짜신분일테고"
인간의 기억이 남아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구미호 이연
"원본은 여기
원하면 와서 가져가"
지아가 시키는대로 구미호가 다가오자 지아는 뛰어내림
(일단 지아는 인간이니 목숨 하나 맞을듯싶음)
이연은 재빨리 인간여자 지아를 구해주고
"역시 인간이 아니였어"
(그거 확인할려고 뛰어내림)
지아는 자살시도로 눈앞에 남자가 어릴적 그 남자가 맞다는걸 확인함
"나를 시험한 것이냐"
(화나신 구미호님)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그리고 구미호목에 주사를 놓는 인간여자 지아
1회에 벌써 3번 찌름
가위로 엄마(얼굴을 한 괴물) 찌르고
유리로 버스사건 범인 찌르고
날 널 기다렸어를 외치고 주사로 구미호 이연 찌르고
목숨이 여러 개인 듯.....
tvN [구미호뎐] 수,목 오후 10시30 방송
이 작가가 전작은 <작은 신의 아이들>이라고
OCN 드라마 쓴 한우리 작가인데
그래서 그런가 OCN 드라마보는 느낌
그리고 추가로 이 작가분이 그알 출신 작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