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동네인데요 올 여름쯤 새로 입주했습니다 그리고 개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믹스견이고 8kg정도 나갑니다 그런데 예전동네에서는 겪어보지도 못한일을 이곳에서 다 겪고있네요 엘리베이터 타고 있으면 개 얼굴좀 이쪽에 못보게 돌리라고 한적도있어요 저는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탈까봐 엘리베이터에서는 개를 안고 최대한 구석에 있어요 그런데 당연하듯이 요구하면서 엘베 타자마자 개 얼굴좀 돌려요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산책하러 나오면 개가 커서 무섭다고 난리에요.. 자기개가 물릴것같대요 아무것도 안했는데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상대방 개가 저희 개한테 먼저 가까이 와놓고는 너무 커서 물리겠네; 이러면서 안고가더니 저 멀리서 내려놓더라구요.. 진짜 예전동네에서는 겪어보지도 못한일이에요ㅋㅋ 저번에 예전동네에 놀러가서 산책한적이 있었는데 저희개가 포메한테 가까이 다가가니깐 주인분께서 자기 개가 큰개한테 물린적있어서 큰개를 무서워한다며 놀고싶어서 왔는데 미안해~ 이러더라구요 진짜 저번에 겪은일과는 너무 달랐어요ㅋㅋ 여기서 산책하면 항상 이쁜소리 칭찬만듣는데 새로 온 동네에서 산책하면 어휴 저리 큰개를 집에서 어떻게 키워? 이런소리도 듣고.. 따지고보면 큰개도 아니고 10kg미만이라 소형견이거든요.. 근데 어딜가나 커서 무섭다 커서 물릴것같다 이런 얘기를 들으니 참 기분이 그렇네요 밖에서 짖은적도 없고 얌전히 산책하는 편인데도..ㅠ.ㅠ 5147
동네 사람들이 개가 무섭다고 유난떨어요
올 여름쯤 새로 입주했습니다
그리고 개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믹스견이고 8kg정도 나갑니다
그런데 예전동네에서는 겪어보지도 못한일을 이곳에서 다 겪고있네요
엘리베이터 타고 있으면 개 얼굴좀 이쪽에 못보게 돌리라고 한적도있어요
저는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탈까봐 엘리베이터에서는 개를 안고 최대한 구석에 있어요
그런데 당연하듯이 요구하면서 엘베 타자마자
개 얼굴좀 돌려요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산책하러 나오면 개가 커서 무섭다고 난리에요.. 자기개가 물릴것같대요 아무것도 안했는데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상대방 개가 저희 개한테 먼저 가까이 와놓고는
너무 커서 물리겠네; 이러면서 안고가더니 저 멀리서 내려놓더라구요..
진짜 예전동네에서는 겪어보지도 못한일이에요ㅋㅋ
저번에 예전동네에 놀러가서 산책한적이 있었는데 저희개가 포메한테 가까이 다가가니깐
주인분께서 자기 개가 큰개한테 물린적있어서 큰개를 무서워한다며 놀고싶어서 왔는데 미안해~ 이러더라구요
진짜 저번에 겪은일과는 너무 달랐어요ㅋㅋ
여기서 산책하면 항상 이쁜소리 칭찬만듣는데
새로 온 동네에서 산책하면 어휴 저리 큰개를 집에서 어떻게 키워? 이런소리도 듣고..
따지고보면 큰개도 아니고 10kg미만이라 소형견이거든요.. 근데 어딜가나 커서 무섭다 커서 물릴것같다 이런 얘기를 들으니 참 기분이 그렇네요 밖에서 짖은적도 없고 얌전히 산책하는 편인데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