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쌍x 대리점 사장 및 딜러 완전 무개념

어이없음2020.10.12
조회643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올립니다.

꼭 조언좀 부탁 드릴게요 .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되어있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엄마가 아빠 명의로 쌍x 대리점에 가서 렉x턴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자녀인 저는 이미 차를 인수 받은 상태에서 차량 구매했다는걸 며칠 뒤에 알았죠.

 

문제는 차량을 구매 했는데 매매자한테는 설명도 없이 전시용 차를 판매 했습니다.

그것도 저희가 견적서 보고 알게 되었죠.

계약서가 없어서 딜러한테 바로  문의를 했습니다.

계약서를 까먹고 누락 했다고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더니,

이후 저희가 받은건 새로 작성한 '견적서'였습니다.

 

다시 딜러에게 전화를 걸어 왜 계약서를 안보내주냐고 하니 견적서나 계약서나 똑같다.

견적서 받았으면 됐지, 왜 사람을 귀찮게 구냐 부터 시작해서 씨x년 부터 시작해서 온 갖 욕을

다하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녹음파일 있음)

 

그러고 본사에 민원을 넣었는데 . 역시 본사에서도 처음에는 들어주는 척 하더니, 나중에는 쌍x

본사에서도 차량을 이미 인수 받았으면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아빠 명의로 차량을 구매 했는데 계약은 엄마가 대신가서 한 상황이고, 위임 서류도 아무것도 구비 하지않고 아빠이름옆에 본인이 구입한것 처럼 저희 엄마한테 싸인하라고 하고 그걸 매매 계약서라는 설명도 안해줬다고 하더군요.

 

뭐가 캥기길래 계약서를 안주냐 , 계약서는 원래 교부하게 되어있는건데 왜 안주냐고 하니 안줘도 된다고 합니다.

 

직접 찾아갔더니 회사용 매매계약서를 주면서 법대로 하라면서 자기들은 아무 잘못없다고

오히려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네요 .

 

그러면서 약속도 안하고 매장에 계약서 받으러 찾으러 왔다고 영업방해로 자기네들이 고소까지 했으나, 경찰은 상황만 파악하고 그냥 돌아갔습니다.

 

그와중에 대리점 사장이라고 칭하는 사람은 허리에 손을 얹고  째려보며 법대로 하라 그러고,

판매한 딜러는 고객이랑 약속이 있다며 도망치더군요 .

 

제대로 된 계약서 받자고 요구 했더니 이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그래도 나름 대기업이라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 무식하고 막무가내인 기업은 처음 봤네요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결 하면 좋을까 조언을 구하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