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포기가 안된다. 내 인생에 다시는 이런 사랑 없을 걸 알기 때문에.. 비록 이뤄지진 않았지만 많은 사람은 평생 겪어보지 못할 이 지독한 사랑이 늦게라도 찾아온 걸 감사해야할까 이뤄지지도 표현하지도 못할 사랑에 빠진 이 잔인한 상황을 원망해야할까 보고싶다..779
안되는 거 아는데
내 인생에 다시는 이런 사랑 없을 걸 알기 때문에..
비록 이뤄지진 않았지만
많은 사람은 평생 겪어보지 못할 이 지독한 사랑이
늦게라도 찾아온 걸 감사해야할까
이뤄지지도 표현하지도 못할 사랑에 빠진
이 잔인한 상황을 원망해야할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