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 갈수 있는 그늘이 되주고 싶어 또 어느날은, 문득 니가 생각이 많아져..길을 잃고 헤매도 조용히 기다릴수 있는 등대가 되주고 싶어 무엇보다 가장 큰 바램은..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니 옆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448
니가 삶이 지칠때
또 어느날은,
문득 니가 생각이 많아져..길을 잃고 헤매도
조용히 기다릴수 있는 등대가 되주고 싶어
무엇보다 가장 큰 바램은..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니 옆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