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팅만 하고 글을 처음 올리는데
잘 쓰도록 해볼게요
저는 여자친구와 곧 있으면 만난 지 1주년이 됩니다
제가 9월 달부터 해서 지금까지 싸우고 많이 했습니다. 싸우면 욕하기도 하고 머라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아직까지 너무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같은데 제가 말을 잘 안 하는 성격이고 표현도 많이 없는 남자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는 사랑 표현을 많이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기분도 많이 안 좋고, 취미 활동 같은 것도 잘 안해서 솔직하게 게임도 별로 잘 안 하게 됩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피씨방 그런 곳도 잘 안 갑니다 여자친구가 지키는 것은 지키고 합니다 가지말라고 하면 안 가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전화하면서 처음처럼 해달라고 해서 해줄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기분도 안 좋고 여자친구에게 머라만 하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저 같지 않아서 항상 미안한 마음도 많고 변한 모습보다는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고 더 사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이러면 계속 여자친구에게 머라하고 할 것 같아서요
연애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연애하는 분들에게
제가 눈팅만 하고 글을 처음 올리는데
잘 쓰도록 해볼게요
저는 여자친구와 곧 있으면 만난 지 1주년이 됩니다
제가 9월 달부터 해서 지금까지 싸우고 많이 했습니다. 싸우면 욕하기도 하고 머라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아직까지 너무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같은데 제가 말을 잘 안 하는 성격이고 표현도 많이 없는 남자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는 사랑 표현을 많이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기분도 많이 안 좋고, 취미 활동 같은 것도 잘 안해서 솔직하게 게임도 별로 잘 안 하게 됩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피씨방 그런 곳도 잘 안 갑니다 여자친구가 지키는 것은 지키고 합니다 가지말라고 하면 안 가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전화하면서 처음처럼 해달라고 해서 해줄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기분도 안 좋고 여자친구에게 머라만 하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저 같지 않아서 항상 미안한 마음도 많고 변한 모습보다는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고 더 사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이러면 계속 여자친구에게 머라하고 할 것 같아서요
연애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