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약육강식, 적자생존 룰 속에 살아가는 젊은 세대에게서 이럴빠에 현실을 받아들이고 미래의 희망을 포기하자 겠지요.
[N포세란]
3포세대
연애 결혼 출산 포기
5포세대
+취업 주택 포기
7포세대
+인간관계 희망 포기
대학을 나와도 특별한 재능 없이는 별볼일 없습니다.
인생이 한 갑 60 기준으로 볼 때 우리는 생리적 말기 현상을 겪게 됩니다.
60세 안에 모든 것을 이뤄내야 합니다.
공부, 취직, 내 집, 연애, 결혼, 출산, 경제적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끝없는 길이 보입니다. 고령화 쓸쓸히 늙어 죽어가는 시간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성인이되고 20세~35세까지는
공부 취직 내집 연애 결혼 출산을 단 15년 만에 끝내야 합니다.
이게 가능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교육과 재능 아이템이 없다면
지금 경제와 생활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1세대 부모가 좀 살고 있다면 자식에게 보탬이 되겠지요.
정말 경제적 자유, 또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돈으로부터 구애 받지 않은 삶이 여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나는 자연인 이다’ 처럼 살아갈 순 없습니다.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은 짧은 시간에 막대한 부를 이뤄내야 합니다. 그래서 돈의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아닙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미래를 포기하자.
오늘의 현실을 받아드리자
또는 충실하게 즐기자.
20세 30세 초반에 인터넷 관련 쇼핑몰 또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초반에 남들과 경제하지 않은 아이템을 통해서 부를 년 매출 55억이라 여성이 있는가 하면 각종 특별한 자신만의 노하우로 투자를 통해서 년 수억을 벌어드리는 청년들 빼고는 없습니다. 그들은 극소수 입니다.
개중에는 월 수 백 만원과 몇 천 만원을 벌고 있는 엘리트라는 계층이나 어떤 특이한 방법으로 또는 사업으로 돈 벌이를 하는 젊은 층들도 있겠지만, 이것은 또 소수입니다.
대부분의 N포세대들이 미래를 보는 관점은 희망이 없습니다. 조금 능력 있고 돈 모아놓은 N포세대라면 살만한 여행도 다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겠지요.
그러나 대부분 그렇지 못합니다.
똑같은 말이지만,
3포세대 관점에서 볼 때 과거로 타임라인을 돌려보면 80년대 중반 지방의 아파트 값은 4300만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90년중 후 반 때까지만 해도 살만했겠지요.
그러나 IMF가 왔습니다.
21세기 2020년 지금 성량 곽 같은 아파트 가격이 지방은 2억이 넘습니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통해 2억을 벌어드린다는 것은 꿈에 그린 환상입니다.
IMF사태가 이후로부터는 점점 더 나빠집니다.
들리는 말로는 우리나라 지분 70%가 외국자본이라서 매년 빠져나가는 돈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 패턴이 바꾸었다고 보는 점도 있습니다.
이게 좀 궁금합니다.
우리 경제분야에 생산 원자재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모든 전반적인 과정과 경제에 지표와 장부 기록처럼 펼쳐저야 하는데 또한
우리가 개인에게 돌아오는 돈의 흐름을 알고 싶지만, 미디어나 학계나 어디에서도 그러한 것은 정확히 조사하고 연구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 물가가 비싼가? 라는 조사가 필요하고
그 외 돈이 어디로 가는가? 조사해야하고
우리가 받은 최소생계비 또는 임금이 얼마나 어떻게 생활에 생존할 수 있을까
도표가 없습니다.
90년대 초 제가 20세때 요리사를 하면서 160~180을 받다가 200까지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고, 중식에서 양식으로 전환해서 자격증을 따고 레스토랑과 호텔로 옮기면서 직업을 가지다가 호텔의 양식 월급은 초보 40~60 매우 적습니다.
종종 200만을 준다는 하는 식당들도 있고, 중식 자격증을 따고 특급호텔 기본급180 보너스800%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습니다.
내 친구도 중소기업 공장에 기본급이 180에 보너스 상여금 여러 가지 있지요.
2004년 일용직 일당이 6만 5천원 인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보통인부가 13만원에서 수수료 차비 띠고 114000정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일요일 쉬는 날 빼고는 꾸준히 근무했다고 해도 월 240이하입니다. 새벽 4시 50분 사이 기상해서 퇴근 5시 30분 안에 용역업체 지불 받고 집에 돌아오면 6시 50분 정도 될 것입니다. 끔찍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노가다는 인생막장에서 가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때와 비교할 때 물가는 종류마다 다르지만 10배 이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기준에 1만원가지고 시장 마트 가서 시장을 볼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시장을 본다면 다이어트를 할 것입니다.
21세기 2020년 현재 우리가 대부분 보편적인 직장인들이 월300이상 이하 언저리에서 250도 있고 180 미만도 있고 160도 이하도 있습니다.
평균 200이상은 벌어야 생활다이어트를 하면서 근근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직장 집 직장 집 반복하는 일상은 상당히 피곤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흙 수저에서 나중에 금수저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도 보장이 없습니다.
N포세대
대한민국에 내집이 없는 인구는 50? 40? 인것으로 보입니다.
내집이 있는 이들이 중산층 상류층이 기득권입니다.
젊은세대들에게는 기성세대를 벽을 넘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기성세대가 터를 잡아놓은 상태라 미래의 비전은 없습니다.
왜냐만 기회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거품 돈의 장벽 때문입니다.
설사 많은 돈을 지금 풀어도 가진자만이 폭식을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자에게는 기회도 없습니다.
기존의 약육강식, 적자생존 룰 속에 살아가는 젊은 세대에게서 이럴빠에 현실을 받아들이고 미래의 희망을 포기하자 겠지요.
[N포세란]
3포세대
연애 결혼 출산 포기
5포세대
+취업 주택 포기
7포세대
+인간관계 희망 포기
대학을 나와도 특별한 재능 없이는 별볼일 없습니다.
인생이 한 갑 60 기준으로 볼 때 우리는 생리적 말기 현상을 겪게 됩니다.
60세 안에 모든 것을 이뤄내야 합니다.
공부, 취직, 내 집, 연애, 결혼, 출산, 경제적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끝없는 길이 보입니다. 고령화 쓸쓸히 늙어 죽어가는 시간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성인이되고 20세~35세까지는
공부 취직 내집 연애 결혼 출산을 단 15년 만에 끝내야 합니다.
이게 가능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교육과 재능 아이템이 없다면
지금 경제와 생활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1세대 부모가 좀 살고 있다면 자식에게 보탬이 되겠지요.
정말 경제적 자유, 또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돈으로부터 구애 받지 않은 삶이 여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나는 자연인 이다’ 처럼 살아갈 순 없습니다.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은 짧은 시간에 막대한 부를 이뤄내야 합니다. 그래서 돈의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아닙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미래를 포기하자.
오늘의 현실을 받아드리자
또는 충실하게 즐기자.
20세 30세 초반에 인터넷 관련 쇼핑몰 또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초반에 남들과 경제하지 않은 아이템을 통해서 부를 년 매출 55억이라 여성이 있는가 하면 각종 특별한 자신만의 노하우로 투자를 통해서 년 수억을 벌어드리는 청년들 빼고는 없습니다. 그들은 극소수 입니다.
개중에는 월 수 백 만원과 몇 천 만원을 벌고 있는 엘리트라는 계층이나 어떤 특이한 방법으로 또는 사업으로 돈 벌이를 하는 젊은 층들도 있겠지만, 이것은 또 소수입니다.
대부분의 N포세대들이 미래를 보는 관점은 희망이 없습니다. 조금 능력 있고 돈 모아놓은 N포세대라면 살만한 여행도 다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겠지요.
그러나 대부분 그렇지 못합니다.
똑같은 말이지만,
3포세대 관점에서 볼 때 과거로 타임라인을 돌려보면 80년대 중반 지방의 아파트 값은 4300만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90년중 후 반 때까지만 해도 살만했겠지요.
그러나 IMF가 왔습니다.
21세기 2020년 지금 성량 곽 같은 아파트 가격이 지방은 2억이 넘습니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통해 2억을 벌어드린다는 것은 꿈에 그린 환상입니다.
IMF사태가 이후로부터는 점점 더 나빠집니다.
들리는 말로는 우리나라 지분 70%가 외국자본이라서 매년 빠져나가는 돈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 패턴이 바꾸었다고 보는 점도 있습니다.
이게 좀 궁금합니다.
우리 경제분야에 생산 원자재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모든 전반적인 과정과 경제에 지표와 장부 기록처럼 펼쳐저야 하는데 또한
우리가 개인에게 돌아오는 돈의 흐름을 알고 싶지만, 미디어나 학계나 어디에서도 그러한 것은 정확히 조사하고 연구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 물가가 비싼가? 라는 조사가 필요하고
그 외 돈이 어디로 가는가? 조사해야하고
우리가 받은 최소생계비 또는 임금이 얼마나 어떻게 생활에 생존할 수 있을까
도표가 없습니다.
90년대 초 제가 20세때 요리사를 하면서 160~180을 받다가 200까지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고, 중식에서 양식으로 전환해서 자격증을 따고 레스토랑과 호텔로 옮기면서 직업을 가지다가 호텔의 양식 월급은 초보 40~60 매우 적습니다.
종종 200만을 준다는 하는 식당들도 있고, 중식 자격증을 따고 특급호텔 기본급180 보너스800%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습니다.
내 친구도 중소기업 공장에 기본급이 180에 보너스 상여금 여러 가지 있지요.
2004년 일용직 일당이 6만 5천원 인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보통인부가 13만원에서 수수료 차비 띠고 114000정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일요일 쉬는 날 빼고는 꾸준히 근무했다고 해도 월 240이하입니다. 새벽 4시 50분 사이 기상해서 퇴근 5시 30분 안에 용역업체 지불 받고 집에 돌아오면 6시 50분 정도 될 것입니다. 끔찍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노가다는 인생막장에서 가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때와 비교할 때 물가는 종류마다 다르지만 10배 이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기준에 1만원가지고 시장 마트 가서 시장을 볼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시장을 본다면 다이어트를 할 것입니다.
21세기 2020년 현재 우리가 대부분 보편적인 직장인들이 월300이상 이하 언저리에서 250도 있고 180 미만도 있고 160도 이하도 있습니다.
평균 200이상은 벌어야 생활다이어트를 하면서 근근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직장 집 직장 집 반복하는 일상은 상당히 피곤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흙 수저에서 나중에 금수저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도 보장이 없습니다.
과거처럼 무조건 열심히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 것을 중요시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부모세대와 동일하게 똑 같은 패턴으로 나아갑니다.
돈 벌며 연애하고 내집마련하고 결혼하고 출산하고 교육시키고 인생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 여자들이 보는 눈도 높습니다.
왜 저개발도상국들은 출산율이 높을까요.?
국민의 대부분이 가난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눈이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가면 갈수록 엘리트 계층들이 돈을 썩을만큼 잘벌기때문에
여자들의 눈 높이 기준이 엘리트 계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비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