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 눈팅만 하던 30대 주부인데 제가 나름 억울한 일을 겪어 어머님들 많이 계신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제가 9월 중 아기옷을 여러벌 주문하였고, 대충 구멍나거나 찢어진데 있는지만 확인하여 전체 울코스 세탁하고 말린 후 개키는 과정에서폴라티 소매길이가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습니다.한쪽소매는 정상길이이고 한쪽소매는 비정상적으로 길어 손을 덮고도 남는 긴 기장이였어요.처음에는 당연히 교환처리 될줄 알고 교환문의를 남겼습니다.구매처에서는 협력사에서 전달받은 내용만 전달할 뿐 그외 입장에 대해서는 해줄 말이 없어업체에 다이렉트로 연락가능한 번호를 얻어 전화를 걸었더니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이미 제 이름은 알고있더라구요.각설하고 홈페이지에서는 세탁후 교환/반품 불가한점을 명시하고 있고결과적으로는 세탁을 했기때문에 지금 상품이 어떤 상태이든 들으려하거나 제품사진을 보려 하지않았고(제가 원하면 사진을 보내도 되지만 자기들은 어차피 세탁하여 교환처리가 불가하다는 입장)초기 상품불량상태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교환처리가 불가능하고 자꾸 세탁으로 인한 문제로 단정짓더라구요. 세탁하면서 빨랫감끼리 엉키면서 당겨지면 늘어나기도 하고 수축하기도 한다고 하니 말이 안통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이옷은 빨면 빨수록 무한정으로 늘어나는 소재의 옷이냐고 물어보니 그건 또 아니라네요;;제가 아기옷을 한두번 빨아본것도 아니고 세탁으로 인해 특정부위만 영구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말이 안되잖아요, 같은 제품 다른색상의 옷은 세탁 후 정상인점을 들어 세탁전 상품이 불량일 가능성에 대해서 어필해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여전히 초기상품이 불량인것인지 확인이 불가하다는 말만 반복해서 교환은 포기하고 수선비 요청했는데도 거절당했습니다. 저도 소매기장이 다를 줄 모르고 확인안한 잘못도 있지만누가봐도 명백한 불량상품을 메뉴얼대로만 읊고 유도리없는 대처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적어보았습니다. 어차피 교환이나 어떠한 처리도 안해줄 것이 명백해 보여 제가 구매한 곳에서 상품평은 적나라 하게 적긴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볼지도 모르겠고 삭제하면 그만이니 이대로 똥밟았다 돈 버린셈 치면 되는건지요ㅠ 424
세탁후에 발견된 옷 불량은 어떠한 보상이나 처리도 못받는 건가요?(사진 有)
안녕하세요~평소 눈팅만 하던 30대 주부인데 제가 나름 억울한 일을 겪어
어머님들 많이 계신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제가 9월 중 아기옷을 여러벌 주문하였고,
대충 구멍나거나 찢어진데 있는지만 확인하여 전체 울코스 세탁하고 말린 후 개키는 과정에서
폴라티 소매길이가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한쪽소매는 정상길이이고 한쪽소매는 비정상적으로 길어 손을 덮고도 남는 긴 기장이였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교환처리 될줄 알고 교환문의를 남겼습니다.
구매처에서는 협력사에서 전달받은 내용만 전달할 뿐 그외 입장에 대해서는 해줄 말이 없어
업체에 다이렉트로 연락가능한 번호를 얻어 전화를 걸었더니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이미 제 이름은 알고있더라구요.
각설하고 홈페이지에서는 세탁후 교환/반품 불가한점을 명시하고 있고
결과적으로는 세탁을 했기때문에 지금 상품이 어떤 상태이든 들으려하거나
제품사진을 보려 하지않았고(제가 원하면 사진을 보내도 되지만 자기들은 어차피 세탁하여 교환처리가 불가하다는 입장)
초기 상품불량상태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교환처리가 불가능하고 자꾸 세탁으로 인한 문제로 단정짓더라구요. 세탁하면서 빨랫감끼리 엉키면서 당겨지면 늘어나기도 하고 수축하기도 한다고 하니 말이 안통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이옷은 빨면 빨수록 무한정으로 늘어나는 소재의 옷이냐고 물어보니 그건 또 아니라네요;;
제가 아기옷을 한두번 빨아본것도 아니고 세탁으로 인해 특정부위만 영구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말이 안되잖아요,
같은 제품 다른색상의 옷은 세탁 후 정상인점을 들어 세탁전 상품이 불량일 가능성에 대해서 어필해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여전히 초기상품이 불량인것인지 확인이 불가하다는 말만 반복해서 교환은 포기하고 수선비 요청했는데도 거절당했습니다.
저도 소매기장이 다를 줄 모르고 확인안한 잘못도 있지만
누가봐도 명백한 불량상품을 메뉴얼대로만 읊고 유도리없는 대처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적어보았습니다.
어차피 교환이나 어떠한 처리도 안해줄 것이 명백해 보여 제가 구매한 곳에서 상품평은 적나라 하게 적긴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볼지도 모르겠고 삭제하면 그만이니 이대로 똥밟았다 돈 버린셈 치면 되는건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