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업 대박나서 온거임 근데 확실히 진짜 이상한 사람 개많았음 새벽에 창문열고 맨날 욕하고 소리지르는 정신병자 아저씨 항상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구걸하는 아저씨 내가 지나가면 시선강간 지리게 하는 아저씨 할배들 그리고 거기서는 배달원들도 이상한 사람 많았음 영수증에 있는 번호로 연락하고 이런 사람들
옆집에 개목줄도 안하고 엘베 앞에 똥싼거 치우지도 않고 진짜 매일밤마다 취해서 소리지르고 술병깨는 빈파우더 부부 (딴거 다 참아도 저년들은 씨볼 살인이 왜 나는지 알게해줬음) 진짜 별 사람들 많았는데 이사 오고 나서부터는 그런거 1도 없고 애초에 이웃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를 않음 다들 너무 착하고 설날에 엘베에서 옆집 아저씨한테 인사하면서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거 했는데 웃으시면서 용돈주심 그냥 삶에 질이 올라갔음 더이상 옆집 때문에 스트레스 안받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나 임대 아파트 살다가 브랜드로 이사왔는데
옆집에 개목줄도 안하고 엘베 앞에 똥싼거 치우지도 않고 진짜 매일밤마다 취해서 소리지르고 술병깨는 빈파우더 부부 (딴거 다 참아도 저년들은 씨볼 살인이 왜 나는지 알게해줬음) 진짜 별 사람들 많았는데 이사 오고 나서부터는 그런거 1도 없고 애초에 이웃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를 않음 다들 너무 착하고 설날에 엘베에서 옆집 아저씨한테 인사하면서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거 했는데 웃으시면서 용돈주심 그냥 삶에 질이 올라갔음 더이상 옆집 때문에 스트레스 안받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