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에서 미쳤냐는 소리들은 우리,

어이없는일인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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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방금 시장 반찬가게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반찬을 사러 갔습니다.

맛있는 반찬집이라고..

가니. 어떤 할머니께서 문제 기대셔서 "뭐 사러 왔냐?"

나와 동생 왈 "네? 반찬사려구요"

"혹시 오징어 젓갈이랑 일미무침 삼천원 안되요 ?;;"

할머니께서 갑자기 ""뭐? 참네." "그렇게는 안돼."

저와동생은 네....하고 시장을 나오려 하는데  그 가게와는 멀어져 가는데

할머니왈. "뭐라꼬? 오징어 젓갈이랑 일미를 삼천원?참네.."

다른 할머니 두분 합세."미쳤나? 미쳤나 ? 미치......."

전 다른할머니들의 큰 목소리에 뒤를 돌았습니다.그떄 할머니들 조용.....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말투와.

뒤에서 욕하는 행위.

아니 ,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는 할머니께서 .미쳤냐.. 말이 됩니까 ?

 

정말 속상했어요., 지금도 분이 가라앉지않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