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방금 시장 반찬가게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반찬을 사러 갔습니다. 맛있는 반찬집이라고.. 가니. 어떤 할머니께서 문제 기대셔서 "뭐 사러 왔냐?" 나와 동생 왈 "네? 반찬사려구요" "혹시 오징어 젓갈이랑 일미무침 삼천원 안되요 ?;;" 할머니께서 갑자기 ""뭐? 참네." "그렇게는 안돼." 저와동생은 네....하고 시장을 나오려 하는데 그 가게와는 멀어져 가는데 할머니왈. "뭐라꼬? 오징어 젓갈이랑 일미를 삼천원?참네.." 다른 할머니 두분 합세."미쳤나? 미쳤나 ? 미치......." 전 다른할머니들의 큰 목소리에 뒤를 돌았습니다.그떄 할머니들 조용.....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말투와. 뒤에서 욕하는 행위. 아니 ,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는 할머니께서 .미쳤냐.. 말이 됩니까 ? 정말 속상했어요., 지금도 분이 가라앉지않네요... 후........ 21
반찬가게에서 미쳤냐는 소리들은 우리,
안녕하세요.
전 방금 시장 반찬가게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반찬을 사러 갔습니다.
맛있는 반찬집이라고..
가니. 어떤 할머니께서 문제 기대셔서 "뭐 사러 왔냐?"
나와 동생 왈 "네? 반찬사려구요"
"혹시 오징어 젓갈이랑 일미무침 삼천원 안되요 ?;;"
할머니께서 갑자기 ""뭐? 참네." "그렇게는 안돼."
저와동생은 네....하고 시장을 나오려 하는데 그 가게와는 멀어져 가는데
할머니왈. "뭐라꼬? 오징어 젓갈이랑 일미를 삼천원?참네.."
다른 할머니 두분 합세."미쳤나? 미쳤나 ? 미치......."
전 다른할머니들의 큰 목소리에 뒤를 돌았습니다.그떄 할머니들 조용.....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말투와.
뒤에서 욕하는 행위.
아니 ,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는 할머니께서 .미쳤냐.. 말이 됩니까 ?
정말 속상했어요., 지금도 분이 가라앉지않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