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무것도 모르는 척 오짐;;

ㅇㅇ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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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쓰는 거 글에 사진 첨부하는 거 이런 거 다 알려주고 직접 메모장에 적어서 줬는데도 아 알려줘 알려줘~ 이러면서 조카 찡찡거림 ㅆㅂ 6살 먹은 애새기도 아니고 조카 지 마음대로 안 된다고 ㅈㄹ이야 아까전부터;; 지 기분 좋으니까 앙탈 쳐부리네 지 기분 _같으면 무조건 때리고 욕하고 죽으라고하면서;; ㅁㅊㄴ 진짜 저년이랑 같이 있다간 정병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