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쌩얼보고 놀람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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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다시돌아보게만드는 미모
피부샵원장님들도 헉..하는 눈에띈다는 외모
첫눈에 반해 입이 떡벌이지게만들고
숨이 턱 막혀 어!.어. 한다던지
문열고 들어오던 길인데 걷는것조차 잊게 만드는
깜짝놀라 벙쪄있는
눈이반짝반짝해지면서 마음이 아련한눈빛
몽글몽글한 눈으로 바라보는.
어이없어서 허..하며 웃게만드는.
사람들이 반하는표정을보면 각양각색이더라구

그 여자는 자신을보고 깜짝놀라하는 사람들을보며
똑같이 놀라하는것같아 놀라는모습에 같이놀라느라 힘이들것같엉. .표정이 전달되니 같이덩달아?..
진짜예쁘고 얼굴작고 여리여리한 우아한분위기에 착해. 지혜롭기도한것같고. 생각하는것도남다르고. 피부도좋고 윤광나 .깨끗해. 하얗고 눈도맑고 적당히크고 부드러우면서 화사한 .인상도 선해보여서 자녀들소개해주고싶어하심. 다들적극적이심.
키도보통 .해맑은웃음 . 털털한듯 진솔.순수하며 조심스러운..잘경청해주고 받아주는성품 측은지심이매우강한 의리녀야. 바른사람. 위로도잘해주고. 풍겨지는분위기자체가 따뜻해. 곱다 참하다 하늘하늘하다 선이예뻐서. 목도길구 어깨도이뻐
아우라라고하나. 다들하는이야기가 무얼입든 티하나 뭐를입든 고급스런귀티가 난다네. 그냥.공주같데
아 눈빛이매혹적인느낌?되게아련해.성숙한듯 마음이 넓고 생각이깊은 무언가가느껴져 바른가치관이 곧게서있어서그런듯해 성품이 얼굴에 묻어나는데. 미모도뛰어나
쌩얼에반해
드문 미녀라고..다들그러더라 아기피부..주변의공기가 달라지더라구 선하게 청초하게 천사같이 예쁜사람과 있음 그공간도빛이나는듯.
시기질투 하지말구..그런사람 너희들도본다면 진짜예쁘다덕담해줘ㅎ 시기질투로 매우 힘들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