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알바, 온라인 강의, 헬스장을 반복적으로 쫒기듯 반복하고매번 식사도 혼자하게 되니 공허함을 음식으로 체운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지만, 마음을 의지할 누군가가 없다. 몇 없는 친구들도 다 자신들의 고민들로 바쁘고 내가 이런 얘기를 터 놓고 얘기를 한들 진심으로 함께해줄 사람은 없는것같다. 배가 터질때까지 폭식을하고 그 다음날 퉁퉁부은 몸을 보기가 싫어 할일을 다 미루고 하루종일 누워 있기만 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한다는게 한심하고... 나의 시작점이 남들보다 뒤처져있다는 것을 알기에 하루도 쉬면 안돼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점점 살이 찌고있다. 마음은 외롭고 자존감은 쪄가는 살과함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만같다.이렇게 반복한지 3,4년째. 극복하지 못할것같다. 이리 솔직하게 현실에서는 인정하지 못해, 여기에나마 토로를해본다. 나 이렇게 살다가 죽는걸까?
폭식증과 무기력..어쩌지..?
매일 알바, 온라인 강의, 헬스장을 반복적으로 쫒기듯 반복하고매번 식사도 혼자하게 되니 공허함을 음식으로 체운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지만, 마음을 의지할 누군가가 없다.
몇 없는 친구들도 다 자신들의 고민들로 바쁘고 내가 이런 얘기를 터 놓고 얘기를 한들 진심으로 함께해줄 사람은 없는것같다.
배가 터질때까지 폭식을하고 그 다음날 퉁퉁부은 몸을 보기가 싫어 할일을 다 미루고 하루종일 누워 있기만 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한다는게 한심하고... 나의 시작점이 남들보다 뒤처져있다는 것을 알기에 하루도 쉬면 안돼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점점 살이 찌고있다. 마음은 외롭고 자존감은 쪄가는 살과함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만같다.이렇게 반복한지 3,4년째. 극복하지 못할것같다.
이리 솔직하게 현실에서는 인정하지 못해, 여기에나마 토로를해본다.
나 이렇게 살다가 죽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