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들5

20200823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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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화내고 싶었다
나도 너가 많이 미웠다
근데 어쩌면 남아있지도 않을
한 톨의 희망이라도 사라질까봐 참았다
99%의 안 될 확률보다
1%의 희망에 늘 기대했다
아직도 그 1%에 기대하고 있다
그래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