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 드라마 촬영하다가 엑스트라 때문에 당황한 이유

ㅇㅇ2020.10.14
조회10,031

나이 때문에 낯 뜨거웠던 일이 있었다는 주원




 

 

 

 


그것은

드라마 <앨리스> 촬영 때,

과거 회상신에서 고등학생 역할을 잠깐 했는데

고등학생처럼 보이려고 앞머리도 내리고

교복까지 풀 창작한 주원

(참고로 주원 34세)



 

자신감이 올라 힘차게 촬영장에 들어갔는데....



 

주변에 진짜 고등학생 친구들이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구라 : 아 그럼 선생님이지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원이 촬영장에 딱 들어가는 순간

아~ 이건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감정선 연결이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찐 고등학생과 좀 먼 나이의 주연배우들이 고딩 회상씬을 찍을 때는

주위에 다른 학생 배역도 다 20~30대 배우로 해서

주연 배우의 교생느낌을 방지하려고 한다는데...



그런거없이

34세 주원 옆에 나이 반토막인 1N살 학생들이 있었던 것ㅋㅋㅋㅋㅋ


 

 

 


내가 애들을 밀쳐야 하는데 뭔가 미안한 느낌이었다고...

"체격서부터 너무 다르고 내가 애들을 밀치는데 막 너무 쪼끄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각시탈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