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만나 연애시작했고 서로 사회생활시작하며 6년 동안 만났는데 2일전에 같이 일 하는 다른남자한테 마음이 갔다며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받았어 6년동안 서로 권태기도 왔었는데 잘 이겨냈고 이번엔 내가 많이 좋아해서 못받아들이겠어서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면서 기다릴거라고 그사람만나고 언제든지 후회하면 연락달라고 그것만 약속해주면 헤어지겠다고 말해서 약속받았거든 근데 헤어지자면서 이야기한게 자기는 그사람이 자기 마음속에 들어온게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나랑헤어지고나서도 아무도 안만나고싶다고했단말이야 물론 이게 진심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나도 지금 연락하고싶은거 참고있는데 내가 걔 돈갖고있는게있어서 돌려줘야하거든 언젠간 연락해서 줘야하는데 이걸 핑계로 걔가 후회하고있으면 다시 붙잡고싶어..걔한테 2주뒤에 중요한 결과발표있는데 그때 결과물어보면서 연락하면 너무 빠를까?
6년연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