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네 돌려주세요.저도 듣고싶고 같이 듣자고하니 그제와서 말을 돌리더니 그냥 차라리 신고를 하랍니다. 그래서 아니 동네장사하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음 충분히 의견 수렴하고 해결해나가야지 왜 소리지르고 화내시냐 그리고 나 내일 돈 나가야할거있어서 이정도 돈 지불못한다.그리고 내가 밖에서 전단지 보고 들어온거라 돈 계산다하고 들어온건데 무슨일이냐
아저씨는 이말듣더니 변명듣고싶지않고 이미 짤랐고 그냥 고기가지고 나가라 자존심이 있지 이제와서 뭔 환불이냐 나이도어린게 적당히 하라면서 그리고 돈도없으면서 뭔 고기를 사러오냐고 말하셨습니다.
이런식의 대화가 계속 오갔고 결국은 아저씨가 신고하셨습니다.
경찰이 오셨고 할머니가 상황설명하였고
아저씨는 너무나 정중학척을하며 저희가 마냥 떼쓰는 악한손님취급을 하며 이야기하셨고 아저씨 입장에서 유리한대로 저희 이야기 쏙 빼고 이야기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 상황 설명하고 저는 환불해달라. 내일 교통대금부터 보험금도 나가야하고 밖에 홍보지보고 가격 생각하고 들어온거다. 나는 삼겹살을 지불할 돈이 없다 라 말했고 아저씨는 인정하고 사과하면 환불해줏겠다면 농락하셨고 저는 씨씨티비 돌려서 확인해달라 요청하였습니다.
결국 저는 입을 다물었고 경찰관분들이 좋게좋게 해결하자면서 환불해주셨고 저희는 국거리를 사왔습니다.
네 저 어립니다. 20살 초반이니 뭐 어리죠
어리다고 막말 듣고 무시당할 이유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적어도 손님인데 이런식으로 손님한테 소리지르고 막말하고 무시하는거 가당키나 합니까?
정말 너무 수치스럽고 분해 화가 도저히 풀리지 않습니다.
저는 어떠한 방법에 있어서든 그 아저씨가 후회하는일이 하나라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정말 어떤한 의견이든 좋으니 말해주세요..
동네장사 망하거나 꼭 벌받았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많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할머니가 저희집에 오랜만에 놀러오셔서 오랜만에 김치찌개를 끓여먹자해서 동네 정육점에 갔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니 손님이 두분이 계셨고 매장내 직원은 부부가 운영하는 동네가게입니다..
저희는 김찌찌개를 끓일때 껍데기붙은 고기를 선호해 껍데기붙은 고기 찌개거리로좀 달라했더니 껍데기붙은건 오겹살밖에 없다해서 진열장앞에서 고민하다가 앞다리살찌개거리 짤라져있는거(DP되어있는거말고) 덩어리채 3근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끼리 수다를 떨다 나중에 짤라드릴까냐해서(덩어리 통채에서 조각)3등분) 할머니가 그렇게 해달라하셨고 나중에 결제도와드리겠다해서 얼마냐니까 46000원이라는겁니다. 저희는 애초에 찌개거리를 사러간거고 밖에 간판에 앞다리살 1근에 6900원 적혀있는걸 보고 들어간것이기때문에 3근 맞아요? 라 여쭤봤고 맞다면서 삽겹살을 주신겁니다;
그래서 아니 잠깐만요 했는데 이제와서 뭐라하시지말라면서 그냥 바로 긁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니 무슨 말이냐 저희 앞다리살 찌개거리 덩어리채달라고했다 우리가언제 삼겹살달라했냐
그쪽 사장님들은 어거지피울생각말아라 이미 3등분해서 반품도 안된다 그냥 가져가라 우기지좀말라
저희는 아니 삼겹살을 말한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냐
우리 찌개거리사러왔는데 아니 뭔 삼겹살이냐
아저씨가 손님많아서 잘못들으신거아니냐
사장님은 됬고 이제와서 말바꾸지말라 자꾸이러면 영업방해로 신고한다 어린게 어디 어른한테 대드냐 싸가지없게 자꾸이러지말고 씨끼티비 돌리자
그래서 제가 네 돌려주세요.저도 듣고싶고 같이 듣자고하니 그제와서 말을 돌리더니 그냥 차라리 신고를 하랍니다. 그래서 아니 동네장사하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음 충분히 의견 수렴하고 해결해나가야지 왜 소리지르고 화내시냐 그리고 나 내일 돈 나가야할거있어서 이정도 돈 지불못한다.그리고 내가 밖에서 전단지 보고 들어온거라 돈 계산다하고 들어온건데 무슨일이냐
아저씨는 이말듣더니 변명듣고싶지않고 이미 짤랐고 그냥 고기가지고 나가라 자존심이 있지 이제와서 뭔 환불이냐 나이도어린게 적당히 하라면서 그리고 돈도없으면서 뭔 고기를 사러오냐고 말하셨습니다.
이런식의 대화가 계속 오갔고 결국은 아저씨가 신고하셨습니다.
경찰이 오셨고 할머니가 상황설명하였고
아저씨는 너무나 정중학척을하며 저희가 마냥 떼쓰는 악한손님취급을 하며 이야기하셨고 아저씨 입장에서 유리한대로 저희 이야기 쏙 빼고 이야기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 상황 설명하고 저는 환불해달라. 내일 교통대금부터 보험금도 나가야하고 밖에 홍보지보고 가격 생각하고 들어온거다. 나는 삼겹살을 지불할 돈이 없다 라 말했고 아저씨는 인정하고 사과하면 환불해줏겠다면 농락하셨고 저는 씨씨티비 돌려서 확인해달라 요청하였습니다.
결국 저는 입을 다물었고 경찰관분들이 좋게좋게 해결하자면서 환불해주셨고 저희는 국거리를 사왔습니다.
네 저 어립니다. 20살 초반이니 뭐 어리죠
어리다고 막말 듣고 무시당할 이유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적어도 손님인데 이런식으로 손님한테 소리지르고 막말하고 무시하는거 가당키나 합니까?
정말 너무 수치스럽고 분해 화가 도저히 풀리지 않습니다.
저는 어떠한 방법에 있어서든 그 아저씨가 후회하는일이 하나라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정말 어떤한 의견이든 좋으니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