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떠올려도 눈물을 흘리면서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꽉꽉 찬 매일을 보내. 너에게 미안해서 흐르는 눈물인건지 아직 너무 사랑해서 흐르는 눈물인건지 아니면 둘다인건지.. 보고싶어. 마지막 그때의 나를 너무 후회해.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 그것도 알아. 머리론 아는데 마음은 아니야. 진짜 너무 보고싶어..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