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1339, 129와 같은 복지/공공상담 기관에서 일하고 계신상담사분들입니다...
정책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인지 시간도 부족하고진심으로 도와드리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지만코로나로 쌓인 국민여러분의 스트레스를 온몸으로 받아 내고 계신데요,
감정노동인만큼 그분들의 정신건강이 너무나도 걱정됩니다...보통은 이런 상황이라면 감정노동자분들의 정신건강 때문에라도지원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하여 그분들을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는데 100분의 청원동의가 있어야게시판에 노출된다고하여 죄송하지만 판의 힘을 빌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모두가 힘든 상황 속 누가 더 힘드냐를 따지려고하는 것이 아닙니다.상담사분들도 누군가의 가족, 연인, 친구인데 장기화된 코로나로 힘들어하는모습을 보자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pWn2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