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왜 이런진 모르겠는데 난독증인가요? 평소에 독서할때는 내용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읽는데 유독 카톡이나 문자를 할때 독해력이 엄청 떨어집니다. 예를들어 "강아지한테 물렸어" 를 "강아지있는줄몰랐는데" 로 읽히거나 합니다. 이거말고도 엄청많아요. 친구들이랑만 대화하면 웃어넘길수 있지만 지인들이랑 대화할때 독해가 제대로 되지않아 고민입니다. 문장의 핀트가 아예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답변을 하고나면 내가 왜 이렇게 쓴거지? 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이거 심각한 난독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멋대로 읽기
정말 왜 이런진 모르겠는데 난독증인가요?
평소에 독서할때는 내용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읽는데 유독 카톡이나 문자를 할때 독해력이 엄청 떨어집니다. 예를들어 "강아지한테 물렸어" 를 "강아지있는줄몰랐는데" 로 읽히거나 합니다. 이거말고도 엄청많아요. 친구들이랑만 대화하면 웃어넘길수 있지만 지인들이랑 대화할때 독해가 제대로 되지않아 고민입니다.
문장의 핀트가 아예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답변을 하고나면 내가 왜 이렇게 쓴거지? 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이거 심각한 난독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