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봐서 두서 없이 쓰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ㅠ.. LH 임대아파트에 10년이상 거주중입니다.7월쯤 누수때문에 벽지랑 장판이랑 가구가 다 젖고 곰팡이 피고 난리가 나서 LH 쪽에서 누수잡고 부분적으로 도배 해준다고 했는데 저희가 10년 이상 살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도배 장판을 할 수 있더라구요,(가구 같은 경우에는 구매가의 절반 가격으로 보상을 받았습니다.)입주 당시에 베란다에 타일이 아닌 나무 바닥이 깔려있었고 세탁기 쪽이랑 반대편 쪽에 간이문이 하나씩 설치되어 있었어요.저희는 원래 집이 그렇게 나온줄 알고 살고 있었는데 전세입자가 사비로 설치한거더라구요.근데 문제가 시간이 지나니까 나무바닥이 썩고 문 안쪽에 벽은 곰팡이피고 난리도 아닙니다.그래서 이번에 도배할때 나무바닥이랑 문이랑 다 뜯고 페인트칠을 해달라고 했습니다.근데 LH측에서는 전세입자가 설치해놓고 나간 인테리어는 관리하지 않아서 사비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그럼 저희도 이사갈때 '우리가 설치한거 아니다' 하면서 곰팡이낀 바닥이랑 벽을 그냥 두고 나가도 되는건지 참... 애초에 입주할때 다 뜯어서 본래의 집을 만들어놓고 입주를 시켜야 정상아닌가요?남이 설치한 나무바닥이랑 문을 저희가 사비주고 뜯는게 맞는건가요?
LH 노후 아파트 도배, 장판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봐서 두서 없이 쓰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ㅠ..
LH 임대아파트에 10년이상 거주중입니다.
7월쯤 누수때문에 벽지랑 장판이랑 가구가 다 젖고 곰팡이 피고 난리가 나서 LH 쪽에서 누수잡고 부분적으로 도배 해준다고 했는데 저희가 10년 이상 살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도배 장판을 할 수 있더라구요,
(가구 같은 경우에는 구매가의 절반 가격으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입주 당시에 베란다에 타일이 아닌 나무 바닥이 깔려있었고 세탁기 쪽이랑 반대편 쪽에 간이문이 하나씩 설치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원래 집이 그렇게 나온줄 알고 살고 있었는데 전세입자가 사비로 설치한거더라구요.
근데 문제가 시간이 지나니까 나무바닥이 썩고 문 안쪽에 벽은 곰팡이피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 도배할때 나무바닥이랑 문이랑 다 뜯고 페인트칠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LH측에서는 전세입자가 설치해놓고 나간 인테리어는 관리하지 않아서 사비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저희도 이사갈때 '우리가 설치한거 아니다' 하면서 곰팡이낀 바닥이랑 벽을 그냥 두고 나가도 되는건지 참...
애초에 입주할때 다 뜯어서 본래의 집을 만들어놓고 입주를 시켜야 정상아닌가요?
남이 설치한 나무바닥이랑 문을 저희가 사비주고 뜯는게 맞는건가요?